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서울 금천구는 45,319개의 사업체와 114개의 등록된 옥외광고업체가 있어 간판 시장이 활발합니다. 상권은 가산동 독산동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대로변과 이면 도로에 다양한 업종의 상점과 사무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간판업체는 소규모 점포부터 대형 빌딩까지 다양한 의뢰를 처리합니다.
간판업체의 작업장은 주로 지상 1층이나 지하에 위치하며, 자재 보관과 가공을 위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설치 현장은 대부분 고소차가 진입 가능한 도로에 접해 있으나, 골목길이나 좁은 공간에서는 소형 장비나 수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건물의 전기 용량을 확인하고 별도 회선을 확보해야 합니다.
간판업체가 다루는 자재는 아크릴, PVC, 금속, LED 등 다양하며, 시공 순서는 디자인 협의 후 자재 절단, 조립, 현장 설치로 이어집니다. 조명은 LED 모듈이나 형광등을 사용하며, 방수 처리가 중요합니다. 시공 후에는 전기 안전 점검과 조명 작동 테스트를 필수로 진행합니다.
간판 제작 시 반드시 금천구청에 허가 신청을 해야 하며, 건물주의 동의와 건축물 대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돌출간판이나 옥상간판은 구조 안전 확인서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도로 점용이 필요한 경우 구청에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
업체를 선택할 때는 등록증과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포트폴리오를 통해 완성된 사례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A/S는 보통 1~2년 범위로 제공되며, 계약서에 명시해야 합니다. 시안 수정 횟수와 기간도 사전에 협의해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간판업체의 금액은 면적 · 자재 · 조명 · 설치 조건 네 가지로 나뉩니다.
- 조명 방식 — 사양에 따름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전 유형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신고·허가 기준
04간판업체,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5㎡를 넘거나 4층 이상에 설치하면 신고 대상이고, 한 변이 10m를 넘으면 허가 대상.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미리 챙길 것
05-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금천구 99곳 중 6곳
견적 문의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