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과 시공 순서
02서울 금천구는 인구 245,860명, 사업체 45,319개가 밀집한 주거와 상업이 혼재된 지역입니다. 저층 상가와 주상복합 건물이 많은 독산동, 가산동 일대에서 점포 유치나 리뉴얼 시 전면간판 수요가 발생합니다. 대로변 상가뿐만 아니라 이면도로의 소규모 점포에서도 상호를 알리기 위해 전면간판을 설치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금천구 건물은 5~15층 규모가 흔하며, 전면 폭이 10~20m인 경우가 많아 간판 설치 시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도로변에 위치해 차량 접근은 수월하나, 주차 공간이 협소한 구역도 있어 사전 현장 확인이 중요합니다. 전기 인입은 건물 내 분전반에서 별도 회선을 확보해야 합니다.
전면간판은 알루미늄 프레임에 아크릴판을 사용하고, LED 모듈로 내부 조명을 구성합니다. 시공 순서는 철거 → 프레임 고정 → 전기 배선 → 아크릴 부착 → 조명 점등 순이며, 방수 처리가 필수입니다. 금천구는 노후 간판 교체 수요도 많아 철거 후 새 제품 설치가 잦습니다.
전면간판 설치 시 금천구청에 옥외광고물 신고가 필요하며, 건축물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 시 허가 대상이 됩니다. 건물주나 관리단의 동의서를 제출해야 하고, 도로 점용이 필요한 경우 해당 관할 기관의 점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증을 확인하고, A/S 범위(조명 교체, 누수 보수 등)를 계약서에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안 확정은 3~5회 수정을 거쳐 최종 승인하는 절차가 일반적이며, 설치 후 사진을 남겨두면 추후 철거나 유지보수에 도움이 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전면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건물 전면 벽면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 제작 기간 — 7~14일 정도 걸립니다. 급하게 당기면 야간 작업비가 들어갑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전면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업소당 간판 개수는 3개 이내로 제한됩니다. 서류에는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갑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놓치기 쉬운 것
05-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금천구 99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