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과 시공 순서
02서울 금천구는 인구 24만 5,860명, 사업체 4만 5,319개가 활동하는 복합 상권입니다. 플렉스간판은 대형 건물 외벽이나 옥상에 자주 설치되며, 특히 가산디지털단지의 현대식 건물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넓은 면적을 커버할 수 있어 기업 이미지 광고나 대형 점포에 적합합니다.
건물은 10층 이상 고층도 있지만, 플렉스간판은 주로 3~5층 높이의 전면에 설치합니다. 건물 외벽이 평탄해야 하며, 사다리차나 고소차 접근이 가능해야 합니다. 전기 인입은 led 모듈용 전원을 옥상 분전반에서 끌어오며, 방수 처리에 신경 씁니다. 설치 시 바람 영향을 고려해 보강합니다.
플렉스간판은 폴리프로필렌이나 PVC 재질의 원단에 인쇄하고, led 조명을 후면에 배치합니다. 자체는 알루미늄 프레임에 고정합니다. 시공 순서는 디자인 출력 → 원단 재단 및 프린트 → 프레임 제작 → 원단 장력 조절 설치 → led 연결 및 테스트 순입니다. 철거 시 원단을 분리하고 프레임을 해체합니다.
표시 방법은 건물 외벽에 밀착 부착하거나 돌출형으로 설치합니다. 금천구청에 옥외광고물 허가를 받아야 하며, 구조 안전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물주 동의와 관리단 승인이 필수이며, 외벽이 공용 부분이면 입주자 동의도 필요합니다. 도로 점용은 해당 사항이 적습니다.
업체 선정 시 등록 옥외광고사업자(금천구 114개)와 플렉스 원단 인쇄 품질을 확인합니다. A/S는 원단 찢어짐, led 모듈 고장 시 교체 비용과 기간을 묻습니다. 시안은 실제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한 합성 이미지를 요청하고, 출력 샘플로 색상 정확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플렉스간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플렉스 원단(천갈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플렉스간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미리 챙길 것
05-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금천구 99곳 중 6곳
서울 금천구 플렉스간판 견적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궁금한 점
07시안 확정 후 3~7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플렉스 원단(천갈이)를 씁니다. 조명은 내부 LED 조명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