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서울 영등포구는 인구 40만544명, 사업체 6만9601개가 분포한 도심 상업 지역으로, 사인볼드(돌출형 입체 간판) 수요가 주로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소형 마트 등에서 발생합니다. 건물 1층 상권이 활성화된 당산동, 양평동 일대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보행자 시선을 끌기 좋습니다.
사인볼드는 건물 외벽에 수직으로 돌출 설치되므로 최소 2.5m 이상의 보도 폭이 필요하고, 건물 지붕 높이와 충돌하지 않아야 합니다. 대부분 3~4층 이하 건물에 설치되며, 사다리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원은 실내에서 외부로 배선을 끌어와야 하며, 방수 처리된 콘센트와 차단기가 필수입니다.
자재는 주로 알루미늄 판재, 아크릴, LED 모듈을 사용하며, 양면 또는 단면으로 제작됩니다. 시공 순서는 철거, 브래킷 설치, 본체 고정, 전원 연결, 마감, 작동 테스트입니다. 돌출 간판은 바람 영향을 받으므로 구조 계산이 필요하고, 방풍 설계를 적용합니다.
사인볼드는 옥외광고물법상 특정 표시 방법이 정해져 있어 영등포구청에 신고 후 설치 가능합니다. 건물주 동의는 기본이며, 인도 위 돌출 시 도로 점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안전심사에서 돌출 길이와 높이가 기준 이내인지 확인받아야 합니다.
업체 확인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과 함께 구조 안전 자격증 보유 여부를 묻고, A/S는 조명과 배선의 보증 기간을 명시해야 합니다. 시안은 실제 거리에서의 시야를 고려하여 확정하고, 설치 후 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계약서에 응답 시간을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사인볼드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실내 안내·로비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 제작 기간 — 3~7일 정도 걸립니다. 급하게 당기면 야간 작업비가 들어갑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사인볼드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3층 이하에 5㎡ 미만이면 신고 없이 달 수 있다.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놓치기 쉬운 것
05-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영등포구 207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3~7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3층 이하·5㎡ 미만이면 허가·신고 대상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