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서울 영등포구는 사업체 69,601개, 종사자 430,069명으로 상업 활동이 활발한 지역입니다. 옷가게는 영등포역, 신도림역 주변 상권과 주택가 상가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패션 업종 특성상 화려하고 개성 있는 간판 수요가 높으며, 계절별 프로모션에 따라 교체가 잦은 편입니다.
옷가게 간판은 대부분 1층 점포 전면에 가로형으로 설치됩니다. 전면 폭은 8~15m가 일반적이고, 보도 위 돌출 간판은 높이 2.5m 이상 확보해야 합니다. 사다리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변이 많지만, 이면도로는 작업 공간이 좁을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점포 내부 분전함에서 직접 연결합니다.
자재는 투명 아크릴과 LED 모듈을 조합한 채널 글자가 주로 사용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철골 프레임을 벽에 고정하고, 글자를 배치한 후 납땜으로 접속합니다. 마지막으로 실리콘 방수 마감을 하고 조명 색상과 밝기를 조정합니다.
영등포구청에 옥외광고물 신고는 필수이며, 건물 소유주 동의서를 제출합니다. 간판 면적이 10㎡ 이상일 경우 구조 계산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로 점용은 필요 시 보행자 안전 조치 후 허가 받습니다. 신고는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업체 고를 때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증을 확인하고, 영등포구 129개 업체 중에서 패션 매장 시공 경험이 있는 곳을 추천합니다. A/S는 LED 불량이나 아크릴 변색에 대한 무상 수리 기간을 확인합니다. 시안은 실제 점포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도록 실사 합성 이미지를 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옷가게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조명 방식 — 무점등 또는 간접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전면 벽면·쇼윈도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옷가게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3층 이하·5㎡ 미만이면 허가·신고 대상이 아님.
업소당 간판 개수는 3개 이내로 제한됩니다. 서류에는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갑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미리 챙길 것
05-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영등포구 207곳 중 6곳
견적 문의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3~1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면적 5㎡ 미만·3층 이하면 별도 신고 절차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