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제작과 시공 순서
02서울 종로구는 역사적 유산과 현대 상업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45,822개의 사업체가 운영 중입니다. 포맥스(Fomex) 간판은 가볍고 가공이 쉬워 작은 점포나 학원, 의원 등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종로의 좁은 점포 전면에 부착하기 적합하며, 실내외 모두 활용 가능합니다. 인구 밀도가 6,097.7명/km²로 높아 보행자 시선을 끌기 위해 선명한 색상의 포맥스 간판이 많이 보입니다. 자체 중량이 가벼워 설치가 비교적 간단합니다.
종로구의 건물은 대부분 1~3층 상가 또는 주상복합의 1층 상가입니다. 포맥스 간판은 작은 크기로 제작되므로 사다리차 없이 손으로 설치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2층 이상이면 소형 고소작업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내장형 LED가 있는 경우에만 필요하며, 대부분 건물 내부 조명을 활용하거나 배터리 방식도 가능합니다. 건물 외벽이 벽돌이나 콘크리트면 일반 앵커로 고정 가능하나, 석재 마감은 접착제를 주로 씁니다.
포맥스 간판은 발포 PVC 시트(보통 3~5mm)를 재단하고, 표면에 인쇄 시트나 도장을 입힙니다.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있어 실내 간판에 흔히 쓰입니다. 시공 순서: ① 디자인 시안에 따라 포맥스 시트 재단 ② 모서리와 가장자리 마감 ③ 필요시 LED 모듈 부착(엣지 라이트) ④ 건물 벽면에 브라켓이나 접착제로 고정 ⑤ 전원 연결 및 작동 확인입니다. 접착제를 사용할 경우 건조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포맥스 간판은 대부분 면적이 작아 옥외광고물 신고 대상(4㎡ 이하)에 해당하며, 종로구청에 간단한 신고로 가능합니다. 건물주 동의서와 간판 사진, 위치도를 제출하면 됩니다. 도로 점용은 거의 필요하지 않지만, 보도에 돌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문화재 주변은 디자인 심의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좋습니다.
포맥스 간판 설치 업체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이 필수이며, 등록 업체 수는 종로구에 59개입니다. A/S는 주로 인쇄 시트 벗겨짐, 색 바램, 부착 불량에 대해 1년 정도 보증합니다. 시안 확정은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지만, 실제 설치 환경(그림자, 조명)을 반영한 시안을 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맥스 자체는 방수성이 낮아 외부용은 코팅 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포맥스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무점등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실내·소형 벽면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포맥스간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3층 이하·5㎡ 미만이면 허가·신고 대상이 아님.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미리 챙길 것
05-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종로구 72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포맥스(PVC 발포판)를 씁니다. 조명은 무점등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