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서울 중랑구의 주요 도로변에는 지주간판(입간판)이 흔히 보입니다. 중랑구는 사업체가 35,321개로, 개인 업소나 프랜차이즈에서 도로변 홍보용으로 지주간판을 선호합니다. 상권은 망우로, 동일로 등 차량 통행이 많은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지주간판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지주간판은 주로 음식점, 카페, 마트 등에서 사용되며, 신규 개점이나 시즌별 이벤트 시에 교체 수요가 발생합니다.
지주간판은 지면에 직접 설치되므로 건물의 층수와 무관합니다. 설치 위치는 건물 앞 대지나 보도이며, 전면 폭은 보통 1~3m, 높이는 2~6m입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는 거의 필요 없지만, 지주 기초 공사를 위해 굴착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조명이 있는 경우 점포 내부에서 배선하며, 조명이 없는 지주간판은 전기가 필요 없습니다. 지반이 약한 곳은 콘크리트 기초를 충분히 해야 넘어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지주간판의 자재는 스테인리스 또는 알루미늄 파이프(지주)와 아크릴 또는 폴리카보네이트 판(간판면)으로 구성됩니다. 조명은 LED 조명을 사용하며, 상단에 조명을 설치하거나 간판면 자체를 발광시키는 방식이 있습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지주를 세울 위치를 결정하고, 땅을 파서 기초 콘크리트를 타설합니다. 콘크리트가 굳은 후 지주를 앵커볼트로 고정하고, 간판면을 지주 상단에 부착합니다. 전기 배선은 점포에서 지주까지 지중 배관을 통해 연결합니다. 마지막으로 수평을 맞추고 점등 테스트합니다.
지주간판은 옥외광고물법 상 입간판(지주형)으로 분류되며, 중랑구청에 신고가 필요합니다. 신고 시 간판의 규격, 위치, 높이 등을 기재하고, 대지 소유자의 동의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만약 보도나 공공용지에 설치한다면 지자체의 도로 점용 허가가 필수입니다. 간판이 너무 높거나 교통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특히 모퉁이에 설치할 경우 시야 확인이 필요합니다.
업체 선택 시 등록면허업체 71개 중에서 지주간판 시공 경험을 확인합니다. A/S 범위는 지주의 부식, 간판면의 변색, 조명 고장 등이 포함되며, 보통 1~3년입니다. 시안 확정은 설치 예정 위치의 사진 위에 시뮬레이션하여 주변과 어울림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견적에는 기초 공사비, 배선비, 구조 검토비 등이 포함되는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지주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건물 앞 지면 독립 설치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신고·허가 기준
04지주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윗부분 높이 4m 이상이면 허가, 4m 미만이면 신고.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견적 전 확인할 것
05-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중랑구 104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높이 4m가 허가와 신고를 가르는 기준.
각파이프 지주 + 아크릴·플렉스면를 씁니다. 조명은 내부 LED 조명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