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서울 동작구는 인구 38만 4089명, 종사자 10만 4719명의 상업 및 주거 혼합 지역으로, 지주간판(입간판, 야립간판)은 주로 식당가, 상점가의 인도나 주차장 입구에 설치됩니다. 동작구의 상도동 먹자골목, 노량진 학원가 등에서 지주간판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지주간판은 보행자 눈높이에 있어 가시성이 높고, 이동이 가능해 임시 홍보에 많이 활용됩니다. 사업체 2만 5468개 중 소상공인들이 수요의 주축입니다.
설치 여건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지주간판은 땅에 고정하거나 이동식 베이스를 사용하므로 건물 구조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동작구의 인도 폭은 2~4m 정도로 좁은 곳에서는 보행자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설치해야 합니다. 고소차는 필요 없고, 작업 인력 2명이면 충분합니다. 전기 인입은 조명이 있는 지주간판에만 필요하며, 별도 전선 인입이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합니다. 등록면허 업체는 37개로 충분합니다.
지주간판의 자재는 주로 알루미늄 프레임과 아크릴, PVC 보드를 사용합니다. 조명은 LED 모듈이나 네온 스트립을 내장하거나, 태양광 배터리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지주 기둥을 바닥에 고정(앙카 볼트 또는 콘크리트 기초)하고, 간판 패널을 부착한 후 조명 연결합니다. 이동식 지주간판은 베이스에 무게추를 넣고 간판을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내구성을 위해 방수 처리가 중요합니다.
표시 방법은 옥외광고물법상 입간판으로 분류되며, 면적에 따라 신고(5㎡ 이하) 또는 허가(초과)가 필요합니다. 동작구청에 신고 시 건물주 동의는 불필요하나, 도로 점용 시 관할 구청의 도로 점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일반 인도에 설치할 경우 보행 안전을 위해 무게와 높이 제한이 있습니다. 허가 기간은 보통 1년 단위입니다.
업체를 고를 때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과 함께 지주간판 제작 경험을 확인하세요. A/S 범위는 구조물 파손, 도장 벗겨짐, 조명 고장(전기 부품 1년 보증)을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시안 확정 절차는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디자인 시안을 제공하고, 실물 사이즈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업체가 좋습니다. 설치 위치의 바람 영향 등을 고려한 무게 추천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지주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설치 위치 — 건물 앞 지면 독립 설치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 제작 기간 — 10~20일 정도 걸립니다. 급하게 당기면 야간 작업비가 들어갑니다.
- 시안 작업 — 디자인 시안을 몇 차례 수정하느냐에 따라 작업비가 붙습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지주간판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4m를 넘으면 허가를 받아야 하고, 넘지 않으면 신고로 가능.
한 점포에 3개까지 달 수 있습니다. 기존 간판을 바꾸면 변경 신고가 따로 필요합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동작구 55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업소명과 대략적인 크기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0~2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4m를 넘으면 허가를 받아야 하고, 넘지 않으면 신고로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