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과 시공 순서
02도봉구는 인구 29만 9천 명, 세대 12만 9천 가구의 주거 지역이지만, 주요 도로변에 주유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업체 수는 2만여 개, 종사자는 7만 5천여 명으로, 주유소는 자동차 통행량이 많은 대로변에 주로 위치합니다. 주유소 간판은 높이 10~20m의 대형 주탑형이나 캐노피 상단에 설치되며, 도로에서 잘 보이도록 설계됩니다. 건물은 단층 구조가 많고, 넓은 부지 위에 주유기와 건물이 배치됩니다.
주유소 간판 설치 여건은 까다로운 편입니다. 건물 높이는 5~10m, 전면 폭은 20~40m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가능한 넓은 부지이지만, 주유소 운영 중 작업해야 하므로 안전에 특별히 주의합니다. 전기 인입은 3상 380V를 사용하며, 간판의 대형 조명 부하를 감당해야 합니다. 간판 구조물은 강풍에 견딜 수 있도록 내풍 설계가 필요하고, 기초 공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재료는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과 알루미늄 복합패널, 그리고 고휘도 LED가 주로 사용됩니다. 글자는 보통 대형 채널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시공 순서는 기존 간판 철거 후, 기초 콘크리트 타설, 철골 구조물 설치, 패널 부착, 전기 배선, 조명 설치, 시운전 순입니다. 주유소 특성상 방폭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모든 전기 설비는 방폭형을 사용합니다. 마감은 실리콘과 씰링 처리로 방수합니다.
주유소 간판은 옥외광고물법상 특별 관리 대상으로, 도봉구청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신고가 아닌 허가 대상이며, 구조 안전 확인서와 건축물 사용 승인 서류가 필요합니다. 건물주 동의는 물론, 주유소 운영사의 승인도 필수입니다. 도로 점용은 불가피한 경우가 많아 관할 경찰서와 협의 후 점용 허가를 받습니다. 높이와 면적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도봉구의 등록된 옥외광고사업자는 36개이지만, 주유소 간판은 전문성이 더 요구됩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과 더불어 주유소 시공 경험을 확인해야 합니다. A/S는 전기 계통과 구조물에 대한 1년 이상 보증이 일반적이며, 정기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신뢰할 수 있습니다. 시안은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설치 환경과 조명 효과를 미리 확인하고, 수차례 수정을 거쳐 최종 확정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주유소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주유소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4m를 넘으면 허가를 받아야 하고, 넘지 않으면 신고로 가능.
업소당 간판 개수는 3개 이내로 제한됩니다. 서류에는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갑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도봉구 49곳 중 6곳
견적 문의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4m를 넘으면 허가를 받아야 하고, 넘지 않으면 신고로 가능.
철골 + 아크릴·LED를 씁니다. 조명은 내부 LED 조명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