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만드는 순서
02서울 중구의 목재 간판은 주로 카페, 한식당, 전통 상점 등 분위기를 중시하는 업소에서 수요가 있습니다. 인구 127,576명 중 평균 연령 44.6세로, 중년층 이상이 많은 지역 특성상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선호합니다. 북촌 한옥마을 인근 등에서 자주 쓰입니다.
설치는 건물 1층, 전면 폭 3~8m에 주로 하며, 목재라 방수와 내구성 처리가 중요합니다. 중구 문화재 구역에서는 설치 규제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고소차 진입이 어려운 곳은 수작업으로 설치하며, 전기 인입은 조명이 있는 경우에만 필요합니다.
자재는 방부 처리된 원목이나 합판, 조명은 간접 LED 스트립을 사용해 은은하게 비춥니다. 시공 순서는 철거, 목재 방수 도포, 프레임 설치, 조명 배선, 마감 도장 순입니다. 목재는 습기에 취약해 주기적 관리가 필요합니다.
중구청에 옥외광고물 신고가 필요하며, 목재 간판은 불연 재료가 아니므로 소방서 확인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물주 동의와 함께, 역사문화환경 보존 지역에서는 허가가 거절될 위험이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업체 고를 때 목재 간판 경험과 A/S 범위(방수 재도장 등)를 확인합니다. 시안은 실제 목재 샘플을 보여주는 업체가 좋습니다. 등록된 56개 업체 중 목재 전문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목재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 제작 기간 — 5~12일 정도 걸립니다. 급하게 당기면 야간 작업비가 들어갑니다.
- 시안 작업 — 디자인 시안을 몇 차례 수정하느냐에 따라 작업비가 붙습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목재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면적 5㎡ 미만·3층 이하면 별도 신고 절차가 없다.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미리 챙길 것
05-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중구 141곳 중 6곳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궁금한 점
07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실외 설치 시 방부·방수 처리 필수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