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도봉구는 북서울을 대표하는 주거 상업 혼합 지역으로, 도봉로와 수유로변에 대형 상가와 오피스텔이 늘어서 있습니다. 인구 밀도가 14,496.9명/km²로 높아 유동 인구가 많아, LED전광판은 대형 건물의 파사드나 옥상에 설치되어 광고 효과가 큽니다. 주로 병원, 학원,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활용되며, 20여 개의 사업체가 운영하는 번화가에서 수요가 발생합니다.
설치 여건은 고층 건물(10층 이상)도 있어 고소차나 크레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3상 전원을 요구하며, 통신선과 별도로 광케이블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물 전면 폭이 넓은 대로변은 시야 확보가 좋지만, 인접 건물과의 거리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다리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 폭 3m 이상이어야 합니다.
자재는 고휘도 LED 모듈, 알루미늄 프레임, 방수 케이스로 구성됩니다. 시공 순서는 구조물 설치, LED 패널 조립, 데이터 케이블 연결, 전원 인입, 콘텐츠 테스트 순입니다. 방수 등급 IP65 이상이 일반적이며, 냉각팬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인허가는 옥외광고물 중 전광류에 해당하므로 도봉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 외에 인근 주민 동의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대형 전광판은 도로 점용 허가도 필요하며, 환경영향 평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허가 기간은 1개월 내외입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과 전기공사 면허를 보유한 곳을 골라야 합니다. 도봉구 등록 업체는 36개이며, A/S는 LED 모듈 교체, 전원부 수리를 포함하는지 확인합니다. 시안은 동영상과 정지 이미지 모두 제작 가능한지, 솔루션 제공 업체인지도 고려하세요.
비용을 가르는 것
03LED전광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표출)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옥상·지주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LED전광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5㎡를 넘거나 4층 이상에 설치하면 신고 대상이고, 한 변이 10m를 넘으면 허가 대상.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놓치기 쉬운 것
05-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도봉구 49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신고 기준은 면적 5㎡ 또는 4층 이상 설치, 허가 기준은 한 변 10m 이상.
LED 모듈 + 컨트롤러를 씁니다. 조명은 자체 발광(영상 표출)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