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과 시공 순서
02동대문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상업 시설이 집중된 지역으로, LED간판은 에너지 효율과 선명한 색감 때문에 많은 사업체에서 선택합니다. 특히 동대문 패션타운과 청량리 일대의 대형 상가에서는 고휘도 LED 보드나 전광판이 자주 보입니다. 인구 밀도가 높고 평균 연령이 43.2세로 젊은 층과 중장년층이 고루 분포하여 다양한 업종에서 LED간판을 사용합니다.
설치 환경은 건물의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저층 상가의 경우 3~5m 높이에 설치되며, 사다리차로 접근 가능합니다. 반면 고층 건물의 옥상이나 벽면에 설치할 때는 고소 작업차나 크레인이 필요합니다. 동대문구의 도로는 비교적 넓은 편이지만, 좁은 이면도로에서는 장비 진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220V 또는 380V를 사용하며, LED 모듈의 소비 전력에 따라 전선 굵기를 결정합니다.
LED간판의 자재는 LED 모듈, 알루미늄 프레임, 아크릴 패널 등으로 구성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디자인을 바탕으로 프레임을 제작하고, LED 모듈을 일정 간격으로 배열합니다. 이후 아크릴 패널을 덮고 방수 처리를 합니다. 현장에서는 건물 외벽에 브라켓을 고정하고, 간판을 설치한 후 전원과 제어기를 연결합니다. 철거 시에는 부품을 분리하여 재활용 가능한 것을 구분합니다.
LED간판은 대부분 옥외광고물 허가 대상이며, 특히 전광판은 크기와 밝기에 따라 규제를 받습니다. 동대문구청에 허가 신청 시 구조 안전 확인서와 전기 설계도를 제출해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는 기본이며, 공동 소유 건물은 관리단의 승인도 필요합니다. 도로에 인접한 경우 점용 허가가 필요할 수 있으며, 특히 대형 전광판은 교통 안전 평가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LED간판 업체를 고를 때는 제조와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업체가 유리합니다. 동대문구 내 등록된 53개 업체 중 LED 전문 업체를 선별하고, A/S 기간과 내용을 반드시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시안 확정은 실제 설치 환경을 고려한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업체가 신뢰할 수 있으며, 철거 후 잔재물 처리까지 포함된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LED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돌출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신고·허가 기준
04LED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놓치기 쉬운 것
05-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동대문구 88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아크릴 + LED 모듈를 씁니다. 조명은 내부 LED 조명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