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동대문구는 인구 35만 5천여 명, 세대 15만 9천여 가구로, 평균 연령은 43.2세입니다. 사업체 수는 3만 9천여 개, 종사자 14만 2천여 명으로, 병원은 주로 주요 도로변과 역세권에 위치합니다. 병원 간판은 환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가독성이 중요하며, 주간과 야간 모두 선명해야 합니다. 건물은 5~10층 규모의 의료 상가나 단독 건물이 많고, 큰 규모의 병원은 건물 외벽 전체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병원 간판 설치 시 건물 높이는 3~15m, 전면 폭은 10~30m로 다양합니다. 대로변에 있는 경우 고소차 진입이 용이하지만, 골목에 있는 병원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3상 220V 또는 380V를 사용하며, 간판의 대형 LED 조명과 전광판을 고려하여 용량을 산정합니다. 건물 외벽이 유리나 금속 패널일 경우, 브라켓 부착을 위한 보강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 근처면 추가 규제가 있습니다.
병원 간판은 알루미늄 복합패널과 LED 채널 글자가 주로 사용되며, 간판 하단에 응급실 표시등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재료는 내후성이 좋은 알루미늄과 고휘도 LED를 사용합니다. 시공 순서는 기존 간판 철거, 구조물 설치, 패널 부착, 글자 부착, 전기 배선, 조명 테스트, 보호 필름 제거 순입니다. 대형 간판은 크레인을 사용하여 설치하고, 마감재로 실리콘과 알루미늄 앵글을 사용하여 마감합니다.
표시 방법은 돌출형과 평면 부착형이 혼용되며, 옥상 간판도 많습니다. 동대문구청에 신고 또는 허가를 받아야 하며, 병원 간판은 의료법에 따른 추가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건물주 동의서, 구조 안전 확인서, 전기 설계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로 점용은 드물지만, 옥상 간판이 인접 건물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신고 후 필증을 부착하고 정기 점검을 실시합니다.
동대문구에는 등록된 옥외광고사업자가 53개 업체로, 병원 간판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시공 후 A/S 기간과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LED 조명의 수명과 유지보수 계획을 문의합니다. 시안 확정은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설치 환경과 조명을 확인하고, 환자 동선을 고려한 디자인을 제안하는 업체가 좋습니다. 계약 전에 타 업체 견적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병원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자재 등급 — 아크릴·채널 + 표지등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병원간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신고 기준은 면적 5㎡ 또는 4층 이상 설치, 허가 기준은 한 변 10m 이상.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동대문구 88곳 중 6곳
견적 문의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의료광고 심의 대상 문구 주의, '+' 표지등은 신고 대상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7~14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