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 공정과 설치
02경기 양주시는 인구 약 27만 명(269,641명)의 도시로, 주거와 상업이 혼재된 지역입니다. 주요 상권은 옥정지구와 양주역 일대에 형성되어 있으며, 저층 상가와 주상복합 건물이 많습니다. LED간판 수요는 신규 상가 개업이나 리모델링 시 주로 발생하며, 특히 유흥업소, 음식점, 학원 등에서 야간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 찾습니다. 건물 외관이 현대화되면서 LED간판 교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물은 대부분 3~5층 상가로, 전면 폭이 10~20m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변에 위치한 건물이 많아 설치 환경은 양호한 편입니다. 다만 일부 좁은 골목에 있는 점포는 진입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기 인입은 건물 내 배선을 활용하며, 간판용 누전차단기가 별도로 있어야 합니다.
LED간판은 알루미늄 프레임과 LED 모듈로 구성되며, 방수처리가 필수입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현장 실측 후 디자인 시안을 제작하고, 건물 외벽에 브라켓을 고정합니다. 이후 LED 모듈을 부착하고 전원을 연결한 후, 마지막으로 테스트를 거쳐 완료됩니다. 조명은 주로 화이트나 컬러 LED를 사용하며, 밝기와 소비전력을 고려해 선정합니다.
양주시에서는 옥외광고물 관리법에 따라 LED간판을 신고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지자체에 간판 신고를 하며, 건물주 동의서와 도면이 필요합니다. 도로 점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대부분 건물 외벽 부착이므로 해당 사항은 드뭅니다. 허가 기간은 약 1~2주 소요됩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양주시에는 53개의 등록업체가 있습니다. A/S 범위는 LED 모듈 수명(보통 3년)과 관련 부품 교체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안 확정 절차는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설치 모습을 미리 보는 업체가 안전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LED간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돌출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신고·허가 기준
04LED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미리 챙길 것
05-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양주시 91곳 중 6곳
LED간판 견적 알아보기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궁금한 점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7~14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5㎡를 넘거나 4층 이상에 설치하면 신고 대상이고, 한 변이 10m를 넘으면 허가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