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만드는 순서
02서울 중랑구의 약국 간판은 의료기관 밀집 지역에서 수요가 발생합니다. 인구 37만 명에 평균 연령 45.7세로 중장년층이 많아 약국 방문이 잦습니다. 약국 간판은 약 식별성을 높이기 위해 녹색 십자 마크와 함께 설치하며, 야간에도 잘 보이도록 조명이 중요합니다.
약국은 주로 1층 상가에 위치하며, 건물 전면 폭이 5~10m로 좁은 편입니다. 사다리차를 이용해 간판을 달 수 있고, 고소차는 잘 쓰이지 않습니다. 전기 인입은 약국 내부 분전반에서 별도 회로를 따거나, 상가 공용 전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자재는 아크릴에 LED 모듈을 적용한 채널 간판이나 일루미네이션 간판이 많습니다. 시공 순서는 약국 간판의 경우 정해진 디자인 가이드가 있으므로, 우선 현장에서 마크 위치를 정하고 프레임 설치, 마크 부착, 조명 연결 순으로 진행합니다.
약국 간판은 보통 녹색 십자가 표시가 포함되어 있어 표시 방법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중랑구청에 신고할 때는 약사 면허증과 건물주 동의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돌출 간판일 경우 도로 점용 신청이 추가로 필요하며, 무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업체를 고를 때는 약국 간판 시공 경험과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확인하세요. 중랑구에 등록된 71개 업체 중에서 약국 간판을 많이 한 곳은 시공 속도가 빠릅니다. A/S는 조명 수명과 관련 있으므로 2년 이상 보증하는 곳이 유리하며, 시안은 약사회 규정을 반영해 신속히 확정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약국간판의 금액은 면적 · 자재 · 조명 · 설치 조건 네 가지로 나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전면 벽면·돌출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약국간판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면적 5㎡ 이상이거나 4층 이상 층에 달면 신고, 한 변 10m 이상이면 허가.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중랑구 104곳 중 6곳
견적 문의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시안 확정 후 5~12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5㎡를 넘거나 4층 이상에 설치하면 신고 대상이고, 한 변이 10m를 넘으면 허가 대상.
아크릴·채널 + '약' 표지등를 씁니다. 조명은 내부 LED 조명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