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서울 중구는 주택이 42,439호, 세대수 59,265가구로 주거 지역이 분포하며, 특히 필동·신당동 일대에 부동산 중개업소가 많습니다. 부동산간판은 주로 매물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로, 건물 1층 창문이나 출입구 옆에 설치됩니다. 사업체 66,076개 중 부동산 관련 업소의 수요가 꾸준하며, 알루미늄 합성패널(ACP)에 인쇄한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설치 여건으로, 건물은 저층(3~5층) 주상복합이나 단독주택이 많아 작업 높이가 낮습니다. 고소차 없이 사다리차로도 접근 가능하며, 전기 인입이 필요 없는 미조명 간판도 많습니다. 다만 건물 외벽이 노후된 경우 앵커 고정 시 구조 안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부동산간판은 보통 ACP 재질에 UV 인쇄로 제작하고, 프레임은 알루미늄 앵글을 사용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외벽에 브라켓을 고정하고, 판넬을 부착한 뒤 테두리 마감을 합니다. 조명이 필요한 경우 LED 전광판 형태로도 제작하지만, 대부분 비조명입니다. 철거 시 판넬 분리와 앵커 제거가 필요합니다.
옥외광고물법상 부동산간판은 3㎡ 미만 신고 대상이며, 건물 외벽에 부착 시 건물주 동의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돌출형 간판은 별도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로 점용은 드물지만, 보도에 임시 안내판을 설치할 경우 구청의 점용 허가가 필요합니다.
업체 선정 시 부동산중개업소는 자주 간판을 교체하므로, A/S 범위에 철거 후 재설치 비용이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록옥외광고사업자 자격을 가진 업체를 선택하고, 시안은 매물 정보 변경 시 쉽게 수정 가능한 디자인을 요청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부동산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부동산간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미리 챙길 것
05-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중구 141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궁금한 점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3~1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신고 기준은 면적 5㎡ 또는 4층 이상 설치, 허가 기준은 한 변 10m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