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종로5·6가동은(는) 인구 5,927명·사업체 7,290곳 규모입니다. 상권 성격에 따라 어울리는 간판 형태가 달라집니다.
만드는 순서
02플렉스간판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있는 알루미늄 프레임과 플렉스 원단의 조합으로, 내부 조명을 통해 면 전체가 빛나는 구조입니다. 전면재인 플렉스 원단은 방수 및 자외선 차단 코팅이 되어 있으며, 프레임은 주로 알루미늄 앵글이 사용됩니다. 이러한 간판은 대형 쇼핑몰 외벽, 주유소 등 넓은 공간에 적합하며, 디자인의 자유도가 높습니다. '천갈이'는 원단을 프레임에 감는 공정으로, 간판의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제작 공정은 디자인 시안을 바탕으로 프레임을 절단·용접하고, 원단에 출력을 한 후 천갈이를 통해 원단을 고정합니다. 이후 LED 모듈을 균일하게 배치하여 내부 조명의 균일도를 확보하고, 전기 시설을 연결합니다. 현장 설치는 앵커볼트나 철골 브래킷을 이용해 벽면이나 지붕에 고정하며, 고소작업이 필요하므로 전문 장비가 동원됩니다. 제작부터 설치까지 보통 8~12일이 소요됩니다.
표시 방법은 원단을 통한 후면 조명 방식으로, 야간에도 선명하게 보입니다. 인허가와 관련하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전기 설비는 「전기사업법」에 따른 안전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규격과 위치가 법정 기준을 벗어나면 불법 광고물로 간주되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플렉스간판의 수명은 4~6년 정도이며, 원단 교체 주기는 보통 3~4년입니다. 자주 발생하는 하자는 내부 조명의 불균일, 원단의 처짐, 프레임 부식입니다. 원단이 느슨해지면 천갈이를 다시 하여 장력을 조절해야 하며, 조명 균일도가 떨어지면 LED 모듈의 배치를 조정하거나 교체합니다. 교체 시점은 원단의 변색이 심하거나 조명 고장이 반복될 때 고려하며, 육안 검사와 조도 측정을 통해 판단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플렉스간판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자재 등급 — 플렉스 원단(천갈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플렉스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놓치기 쉬운 것
05-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종로구 종로5·6가동 플렉스간판 견적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06원단 늘어짐·변색, 3~5년 주기 천갈이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3~7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