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영등포구는 인구밀도가 16344.9명/km²로 서울에서 높은 편이며, 6만9601개의 사업체와 43만명의 종사자가 몰려 있는 상업·업무 중심지입니다. 주택 11만1425호 중 아파트와 주상복합이 많지만, 전통시장과 저층 상가도 밀집되어 있습니다. 포맥스간판은 가볍고 가공이 쉬워 음식점, 편의점, 소규모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선호하며, 특히 빠른 교체가 필요한 점포에서 자주 찾습니다.
설치 환경은 대부분 1~2층 저층 상가로, 전면 폭이 3~5m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다리차로 접근 가능하며, 전기 인입은 건물 내 분전반에서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주상복합 건물이라면 5층 이상인 경우 고소차가 필요하고, 지상에 주차 공간 협소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포맥스간판은 발포 PVC 시트에 UV 평판인쇄를 한 후, 알루미늄 프레임에 고정합니다. 내부에는 LED 모듈을 넣어 면발광 방식으로 조명합니다. 시공 순서는 시안 출력 → 포맥스 절단 및 가공 → 철제 앵글 프레임 제작 → 전기 배선 → 포맥스판 부착 → 실리콘 마감 순으로 진행합니다.
표시 방법은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면적 10㎡ 이하이면 신고 대상입니다. 영등포구청에 구조물 설치 신고를 해야 하며, 건물주의 사용 승낙서와 관리단 동의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도로로 돌출되지 않아 별도의 점용 허가는 필요 없으나, 보도에 임시로 사다리를 두는 경우 도로 점용 신고를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업체를 선정할 때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증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포맥스간판의 A/S는 LED 모듈 고장이나 인쇄 변색에 대한 보증 기간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시안 확정은 디자인 수정 횟수를 계약 전에 협의하고, 견적서에 자재와 조명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곳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포맥스간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포맥스(PVC 발포판)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포맥스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3층 이하·5㎡ 미만이면 허가·신고 대상이 아님.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영등포구 207곳 중 6곳
견적 문의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열변형, 두께에 따른 휨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