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서울 송파구는 인구 63만여 명, 세대수 26만 5천여 가구로 주거와 상업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입니다. 인구밀도가 1km²당 18,646명에 달하고 평균연령 42.9세로 비교적 젊은 가족 단위 거주자가 많아, 대로변 상가와 주상복합 건물이 밀집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권에서는 파나플렉스 간판이 주로 점포 전면에 설치되어 고객의 시선을 끄는 역할을 합니다.
파나플렉스 간판을 설치할 때는 건물의 층수와 전면 폭이 중요한 변수입니다. 송파구의 상업 건물은 보통 3~10층 규모이며, 1층 점포의 전면 폭은 5~15m 정도입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작업이 비교적 수월하지만, 골목 안쪽에 있는 건물은 진입로 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전기 인입은 기존 점포 전력 계약을 확인하고 별도 분전반을 준비합니다.
이 간판의 주요 자재는 아크릴 판재와 LED 모듈로 구성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철골 프레임을 벽면에 앵커로 고정한 뒤, 미리 절단된 아크릴 판을 부착하고 내부에 LED를 배선합니다. 조명은 간판 전체가 균일하게 밝아지도록 설치하며, 방수 처리를 위해 실리콘 마감을 추가합니다. 최종적으로 전원을 인가하여 점등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표시 방법은 건물 외벽에 직접 부착하는 돌출형 또는 평붙임형이 일반적입니다. 인허가 측면에서는 송파구청에 옥외광고물 신고를 해야 하며, 건물주나 관리단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도로에 돌출되는 구조라면 도로 점용 허가도 추가로 요구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구청 담당자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체 선정 시에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송파구에는 등록된 업체가 330개 있으며, 이 중에서 실적과 A/S 범위를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파나플렉스 간판은 LED 모듈 수명이 길지만, 고장 시 교체가 용이한 구조인지 시안 확정 전에 업체와 협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파나플렉스간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파나플렉스간판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업소당 간판 개수는 3개 이내로 제한됩니다. 서류에는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갑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미리 챙길 것
05-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송파구 185곳 중 6곳
파나플렉스간판 견적 알아보기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대형일수록 처짐, 조명 균일도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