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월곶동의 사업체는 1,790곳입니다. 같은 건물에 여러 업소가 있으면 층별 표시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만드는 순서
02파나플렉스 간판은 대형 면재를 활용하는 구조로, 전면재로는 PVC 계열의 원단이나 천에 디지털 출력한 시트를 사용합니다. 알루미늄 압출 프레임에 시트를 장력으로 고정하며, 내부에는 LED 모듈을 일정 간격으로 배치하여 조명 균일도를 확보합니다. 특히 대형 면의 경우 자체 무게로 인한 처짐이 발생할 수 있어, 프레임 내부에 수평 및 수직 보강 리브를 추가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넓은 상점 전면이나 옥상 입간판과 같이 먼 거리에서도 시인성이 중요한 곳에 적합합니다.
제작 공정은 클라이언트의 시안을 바탕으로 디지털 출력용 파일을 제작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대형 프린터로 원단에 출력하고, 절단 및 가장자리 마감을 합니다. 프레임은 알루미늄 프로파일을 절단하여 용접하거나 조립식 체결로 제작하며, 내부 LED 모듈을 배선합니다. 출력된 시트는 프레임에 장력을 가해 팽팽하게 고정한 후, 완성된 간판을 현장에 설치합니다. 대형 구조물인 경우 크레인이나 고소작업차가 필요하며, 설치까지 통상 5일에서 7일 정도 소요됩니다.
표시 방법은 인쇄된 면재에 후면에서 LED 조명을 비추는 방식입니다. 인허가 측면에서는 해당 지자체의 옥외광고물법 및 건축법에 따라 간판의 크기, 위치, 조명 방식에 대한 심의가 필요합니다. 제공된 인허가 기준 문구가 별도로 없으므로, 구체적인 기준은 해당 관청에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건축물의 외벽면적 대비 간판 면적 비율, 돌출 정도, 전기 배선 안전 기준 등을 충족해야 하며, 전문 시공업체가 관련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명은 LED 모듈의 수명에 크게 좌우되며, 보통 3~5년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 유지관리로는 조명이 일부 소등되는 경우 LED 모듈을 교체해야 하며, 원단이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면 변색이나 처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형 면 처짐은 초기 장력 유지가 중요하며, 시트가 늘어나면 재장력 작업이 필요합니다. 조명 균일도를 유지하려면 LED 모듈의 노후화에 따른 교체가 필요하며, 부식 방지를 위해 프레임 표면 처리가 권장됩니다. 처짐이나 조명 불균일이 심각해지면 전체 리폼 시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파나플렉스간판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 대형 간판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신고·허가 기준
04파나플렉스간판 설치 전에 확인할 기준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미리 챙길 것
05-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제작 견적 요청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궁금한 점
06대형일수록 처짐, 조명 균일도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7~14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