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서울 구로구는 인구 423,397명, 사업체 47,056개가 있는 활발한 상권입니다. 지주간판은 주로 도로변 빌딩 앞이나 주차장 부지에 독립적으로 설치되며, 대형 상가나 프랜차이즈 업소에서 수요가 많습니다. 구로디지털단지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주간판은 보통 1~2층 높이로 제작되며, 전면 폭은 2~4m 정도입니다. 설치 장소가 지상이므로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용이하며, 전기 인입은 근처 건물에서 지중으로 연결하거나 별도 전주를 세우기도 합니다. 지반 상태에 따라 기초 공사가 필요합니다.
자재는 철제 프레임과 아크릴 또는 PC 패널이 사용되며, 조명은 상부 조명이나 내부 조명 방식이 적용됩니다. 시공 순서는 기초 콘크리트 타설, 지주 프레임 설치, 간판 패널 부착, 전기 배선 및 조명 설치 순입니다. 바닥 고정이 중요합니다.
지주간판은 옥외광고물법상 허가 대상이며, 구청에 허가 신청을 해야 합니다. 건물주나 토지 소유자의 동의서가 필수이며, 도로 점용이 발생하면 구청의 점용 허가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보통 2주 정도 소요됩니다.
업체 선정 시 구로구 등록 업체 72개 중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증을 확인하고, A/S 범위는 태풍이나 충격에 의한 파손 수리가 포함되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안 확정은 실제 설치 환경을 고려한 렌더링을 요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지주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지주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4m를 넘으면 허가를 받아야 하고, 넘지 않으면 신고로 가능.
업소당 간판 개수는 3개 이내로 제한됩니다. 서류에는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갑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놓치기 쉬운 것
05-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구로구 68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업소명과 대략적인 크기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