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도봉구는 인구 299,931명에 평균 연령 47세로 고령화가 진행되어 약국 간판 수요가 높습니다. 사업체 20,625개 중 약국은 주거지 인근 상가 1층에 집중됩니다. 약국은 식별성이 중요해 대형 채널 간판이나 돌출간판을 선호합니다.
설치 여건: 약국은 1층 점포가 많아 설치 높이가 낮고, 전면 폭은 6~10m로 좁은 편입니다. 사다리차로 접근 가능하나, 건물 앞 도로가 좁을 경우 인력 설치가 필요합니다. 전기 인입은 점포 내 분전반에서 별도 회로로 연결해야 합니다.
자재: 약국 간판은 주로 흰색 아크릴과 녹십자 마크(일반 약국) 또는 청십자(약사)를 포함한 LED 조명 간판입니다. 조명은 고휘도 LED를 사용하여 주·야간 시인성을 확보합니다. 시공 순서: 기존 간판 철거 → 벽면 평탄화 → 알루미늄 프레임 고정 → 아크릴 패널 부착 → LED 연결 → 시험 점등.
표시 방법: 벽면 부착형(면적 5㎡ 이하)이나 돌출형(가로 0.6m 이내)이 허용됩니다. 인허가: 도봉구청에 옥외광고물 변경 신고를 해야 하며, 약국 등록증 사본과 건물주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도로 점용은 보도 위 돌출 시 해당 구청에 점용 허가를 신청합니다.
업체 고를 때는 약국 간판 제작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고, 도봉구 등록업체(36개) 중 A/S가 1년 이상인 곳을 선택합니다. 시안 확정 시 약국 상징 색상(녹색·흰색)이 정확히 반영되는지, 야간 조명 색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약국간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전면 벽면·돌출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약국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신고 기준은 면적 5㎡ 또는 4층 이상 설치, 허가 기준은 한 변 10m 이상.
한 점포에 3개까지 달 수 있습니다. 기존 간판을 바꾸면 변경 신고가 따로 필요합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미리 챙길 것
05-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도봉구 49곳 중 6곳
약국간판 견적 알아보기
업소명과 대략적인 크기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아크릴·채널 + '약' 표지등를 씁니다. 조명은 내부 LED 조명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