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강동구는 주택 14만 5천 호와 함께 상업시설이 고르게 분포한 곳으로, 알루미늄간판은 내구성과 가벼운 무게로 인해 빌딩 외벽이나 상가 단지에서 많이 선택됩니다. 사업체 수가 3만 8천여 개에 달해 간판 교체 수요도 꾸준합니다.
알루미늄간판은 주로 5층 이하 건물의 외벽에 부착되며, 전면 폭이 3~8m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고소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가 대부분이지만, 이면 도로에서는 소형 사다리차를 이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기존 배선을 활용하거나 별도 인입이 필요합니다.
알루미늄 판재를 레이저 절단하여 글자나 로고를 만들고, 뒤에 LED 조명을 설치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시공 순서는 디자인 확인 후 알루미늄을 가공하고, 현장에서 브래킷으로 고정한 뒤 전기 배선을 연결하고 조명을 테스트합니다.
표시 방법은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면적과 돌출 길이가 제한됩니다. 강동구청에 신고서를 제출하고, 건물 소유주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간판이 보도나 차도 위로 나올 경우 도로 점용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업체 선택 시 등록면허업체가 113개인 강동구에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A/S는 LED 수명과 방수 처리 등을 포함하는지 확인하고, 시안은 현장 사진 위주로 합성하여 확정하는 업체를 추천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알루미늄간판의 금액은 면적 · 자재 · 조명 · 설치 조건 네 가지로 나뉩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무점등 또는 후광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알루미늄간판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신고 기준은 면적 5㎡ 또는 4층 이상 설치, 허가 기준은 한 변 10m 이상.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견적 전 확인할 것
05-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강동구 89곳 중 6곳
서울 강동구 알루미늄간판 견적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표면 스크래치, 절곡부 도장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