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서울 성동구는 인구 약 27만 7천 명, 세대 수 12만 3천, 주택 8만 9천 호가 있는 주거와 상업이 혼합된 지역입니다. 사업체 수 3만 8천여 개, 종사자 19만 8천 명으로 상권이 활발하며, 평균 연령 43.5세의 성숙한 소비층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목재간판은 전통과 신뢰를 강조하는 업소에서 선호되며, 저층 상가(1~2층)와 주상복합 건물의 1층에 주로 설치됩니다. 성수동의 문화공방과 카페, 왕십리 노포에서 수요가 많습니다.
설치 여건을 살펴보면, 건물 대부분이 3~5층 이하이며 목재간판은 출입구 상단이나 2층 창문 하단에 부착됩니다. 건물 전면 폭은 평균 5~10m로 간판 크기가 제한적입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가 대부분이나, 좁은 골목에서는 소형 장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간판 내 LED 조명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하며, 기존 상가 전기 배선을 연결하여 사용합니다.
자재는 방부 처리된 목재에 옻칠이나 도장으로 마감하며, 내구성을 높입니다. 조명은 LED 모듈이나 네온사인을 목재 내부에 삽입하여 은은한 빛을 연출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디자인 시안을 확정하고, 목재를 재단 및 가공한 후 조명 홈을 파고 배선합니다. 이후 목재를 조립하고 건물 외벽에 앵커로 고정하며, 최종적으로 표면 마감재를 도포합니다.
표시 방법에 따른 인허가는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진행됩니다. 면적 5제곱미터 미만은 성동구청에 신고, 이상은 허가가 필요합니다. 제출 서류로 건물 소유주의 동의서와 간판 도면이 필요하며, 도로를 점용하는 경우 관할 경찰서의 점용 허가도 추가로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건물 외벽 부착이므로 도로 점용은 드물지만, 차량 진입로 상단에 설치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업체를 고를 때는 반드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증을 확인해야 합니다. 성동구에는 현재 약 109개의 등록 업체가 있습니다. A/S 범위는 LED 수명(보통 3~5년)과 목재의 갈라짐이나 변형에 대한 보증을 포함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안 확정 단계에서는 실물 크기 목업을 요청하여 실제 색상과 질감을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목재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조명 방식 — 무점등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실내·저층 출입구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신고·허가 기준
04목재간판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소형이라 허가·신고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다.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미리 챙길 것
05-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성동구 104곳 중 6곳
목재간판 견적 알아보기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3층 이하에 5㎡ 미만이면 신고 없이 달 수 있다.
원목·방부목를 씁니다. 조명은 무점등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