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강북구는 인구 28만 4155명, 사업체 2만 3350개소가 영업 중인 지역으로, 전통 시장과 골목 상권이 발달했습니다. 평균 연령 47.3세의 영향으로 정겨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상인들이 많아 목재간판 수요가 꾸준합니다. 주택 9만 7548호 중 단독주택 비율이 높아 카페, 공방 등에서 자연스러운 느낌을 내기 위해 목재간판을 선택합니다.
설치 환경은 대부분 2~3층 건물이며, 전면 폭이 5~10m로 좁은 편입니다. 사다리차는 진입 가능하나, 간혹 보도 폭이 좁아 작업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기 인입은 간판 내부 조명이 있는 경우에만 필요하며, 조명이 없는 무조명형은 배선 공정이 생략됩니다.
목재간판은 방부 처리된 원목이나 합판을 재단해 글자를 새기거나 부착하며, 표면에 우레탄 도료를 칠해 내후성을 높입니다. 시공 순서는 벽면 브라켓 설치 후 목재 프레임을 고정하고, 필요 시 조명 기구를 매입한 후 마감재를 씌웁니다. 마지막으로 글자를 조립하고 보호 코팅을 합니다.
표시 방법은 벽면 부착 또는 돌출형이 일반적이며, 목재 특성상 방염 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인허가는 옥외광고물법 적용을 받아 신고 또는 허가를 받아야 하며, 건물주 동의와 함께 구청에 서류를 제출합니다. 보도 점용 시 별도 허가가 필요합니다.
업체 선정 시 목재 가공 경험이 있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업체(강북구 26개)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A/S는 목재의 뒤틀림이나 변색에 대한 보증을 확인하고, 시안 확정 전에 샘플 목재 색상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목재간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무점등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실내·저층 출입구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목재간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3층 이하에 5㎡ 미만이면 신고 없이 달 수 있다.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견적 전 확인할 것
05-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강북구 55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업소명과 대략적인 크기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소형이라 허가·신고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다.
원목·방부목를 씁니다. 조명은 무점등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