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서울 용산구는 전자상가와 IT 기업이 밀집한 용산전자상가와, 유동 인구가 많은 용산역 일대에서 디지털사이니지 수요가 높습니다. 사업체 27,062개와 종사자 152,238명 중 많은 수가 디스플레이 광고를 활용합니다. 주로 대로변 상가, 백화점, 복합쇼핑몰의 중앙 통로나 출입구에 설치됩니다. 건물 형태는 대형 상가나 역세권 상업시설입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설치 높이가 다양하나 보통 3~5층까지 가능하며, 무거운 LED 패널을 지지할 구조가 필요합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을 위해 주변 교통 통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고용량 전력이 필요하므로 별도 전기 공사와 UPS를 고려해야 합니다. 건물 전면 폭은 2~10m까지 가능하며, 화면 비율에 맞춰 제작됩니다.
자재는 LED 모듈, 알루미늄 프레임, 방열판 등이 사용되며, 조명은 자체 발광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지지대를 벽에 고정하고, 디스플레이 패널을 조립합니다. 전원과 신호 케이블을 연결한 후,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를 설치합니다. 최종적으로 화면 설정과 네트워크 연결을 테스트합니다. 보호 커버와 방수 처리도 중요합니다.
표시 방법은 옥외광고물법상 허가 대상이며, 용산구청에 신고 후 심사를 받습니다. 건물주 동의와 함께 구조 안전 확인서가 필요하며, 대로변 설치 시 도로 점용 허가가 추가됩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변환 광고물로 분류되어 색상 변경이나 동영상 출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표시 면적은 제한됩니다.
업체 선정 시 용산구 등록 업체 중 디지털사이니지 전문업체를 고릅니다.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와 함께 전기 공사 면허를 보유한 업체가 안전합니다. A/S는 패널 교체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포함해야 하며, 시안은 콘텐츠 샘플로 확인합니다. 계약서에 설치 기간과 유지보수 조건을 명시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디지털사이니지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실내 벽면·스탠드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디지털사이니지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창문 이용 광고물 기준을 따르며, 벽면 간판과 별도로 산정.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미리 챙길 것
05-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용산구 56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콘텐츠 운영, 발열·통신 관리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