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서울 서초구는 15만 7290세대, 주택 12만 8230호가 있는 대규모 주거 지역으로, 상업 시설과 주거 시설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서초구 내 사업체 6만 7416개 중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신규 창업이나 업종 변경 시 간판 제작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강남대로, 서초대로 변에는 대형 건물과 소형 점포가 공존하여 다양한 형태의 간판이 필요합니다.
간판 제작을 의뢰하는 건물은 1층 상가부터 20층 이상의 오피스텔까지 다양합니다. 전면 폭이 좁은 소형 점포(3~5미터)의 경우 현장 실측이 까다로울 수 있으며, 대로변 건물은 보도 폭이 넓어 고소차 설치가 용이하지만 이면 도로는 좁아 장비 진입이 제한됩니다. 전기 인입은 대부분 건물 관리실을 통해 협의하며, 기존 간판 철거 후 신규 설치 시 전기선 재사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간판 제작의 일반적인 공정은 디자인 시안 제작, 자재 선정, 가공, 현장 설치 순입니다. 자재는 아크릴, 포맥스, 알루미늄, 철판 등이 사용되며, 조명은 LED 모듈이나 네온사인을 선택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철거, 외벽 보강, 앵글 설치, 간판 본체 고정, 전기 배선, 마감 및 점검 순으로 진행됩니다. 현장 도장이 필요한 경우 하루 이상 건조 시간이 필요합니다.
간판 제작 후 설치를 위해서는 서초구청에 옥외광고물 신고 또는 허가를 득해야 합니다. 간판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절차가 다르며, 건물주 동의서와 건축물대장 사본, 광고물 사진 2매 등을 제출합니다. 대형 간판이나 돌출 간판의 경우 도로 점용 허가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으며, 주변 상인 동의가 필요한 사례도 있습니다.
업체 고를 때는 등록 면허업체 수가 271개인 서초구에서 경쟁이 치열하므로, 여러 업체의 견적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는 기본이며, A/S 범위에 철거와 재설치가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시안 확정은 2~3차 수정이 가능한 업체를 선정하고, 최종 시안을 출력물로 확인한 후 승인하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간판제작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사양에 따름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간판제작,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견적 전 확인할 것
05-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서초구 129곳 중 6곳
간판제작 견적 알아보기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시안 확정 후 제작 착수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3~2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