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인구 24,515명 규모의 자양4동에서는 전면 폭과 층수에 맞춰 크기를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만드는 순서
02간판디자인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전면재(아크릴, PC, PET 등), 프레임(알루미늄 프로파일, 철골), 조명부(내장형 LED, 외부 조사등). 업종과 상권에 따라 서체(고딕, 명조, 필기체 등)와 색 대비(예: 노랑 바탕에 검은 글씨)를 선정하며, 이는 골목 상권, 주택가, 번화가 등 장소의 조도와 배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주택가 주변은 낮은 조명으로 은은한 대비가, 번화가는 강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제작 공정은 디자인 시안 확정 후 CNC 절단기로 전면재를 가공하고, 프레임을 절단·용접합니다. 이후 전면재에 인쇄 또는 부착 방식(UV 인쇄, 컷팅 시트)으로 서체를 구현하며, 조명 모듈을 방수 처리해 프레임에 고정합니다. 현장 설치 시에는 전원 인입과 앵커 볼트 작업이 수반되며, 소규모 간판 기준으로 공정 기간은 보통 1~2주입니다. 전문 장비와 숙련도가 필요하므로 자체 제작보다는 시공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표시 방법은 평면형, 돌출형, 지주형 등 다양하며, 각 방식에 따라 인허가 요건이 달라집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별도로 제공된 인허가 기준 문구가 없으므로, 옥외광고물법 및 지자체 조례를 준수해야 합니다. 서체와 색 대비 자체가 법적 기준은 아니지만, 시인성을 확보해야 하며 광고물의 크기와 위치, 조명 세기가 규제될 수 있습니다. 전기 시공과 고소작업이 포함되므로 전문 자격이 필요합니다.
수명은 재질과 관리에 따라 2~5년이며, 정기 점검 시 조명 소등 여부와 원단 처짐(특히 아크릴의 열변형), 프레임 부식(옥외 환경)을 확인합니다. 서체 부분의 색 바램이나 박리도 흔한 하자입니다. 교체는 시인성이 50% 이상 저하되거나, 하자가 반복되어 수리 비용이 신제작의 60%를 넘을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간판디자인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시안 단계(자재 미정)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간판디자인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5㎡를 넘거나 4층 이상에 설치하면 신고 대상이고, 한 변이 10m를 넘으면 허가 대상.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견적 문의
업소명과 대략적인 크기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6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업종·상권에 맞는 서체와 색 대비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