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제작과 시공 순서
02LED전광판의 전면재는 방수·방진 처리된 LED 모듈로, 알루미늄 또는 스틸 프레임이 하중을 지탱합니다. 조명은 LED 자체 발광으로 별도 광원이 없습니다. 픽셀 피치는 시청 거리와 밀접한 관계로, 보행자 시야(3~5m)에는 4~6mm, 차량 통행 도로변(10m 이상)에는 10~16mm를 선택합니다. 전력은 3상 4선식 산업용 전원을 주로 사용하며, 통신은 광케이블이나 5G 무선 링크로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나 대형 쇼핑몰 입구에 적합합니다.
제작은 콘텐츠 운영 시스템(CMS) 설정과 병행하여 진행됩니다. 시안 확정 후 모듈을 레이저 커팅으로 정밀 가공하고, 조립 단계에서 전원 분배 보드와 데이터 보드를 연결합니다. 현장 설치는 기초 콘크리트 작업이나 철골 구조물 설치 후 전광판을 크레인으로 인양하여 고정합니다. 전기 공사와 네트워크 설정까지 약 3~5주가 소요됩니다.
표시 방법은 CMS를 통해 실시간 업데이트되며, 밝기 자동 조절 센서가 탑재되기도 합니다. 인허가 기준은 각 지자체의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따르며, 휘도·소등 시간·안전성 검사가 필수입니다. 전기 시설은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을 준수하고, 통신은 정보통신공사업 면허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명은 50,000~100,000시간으로, LED 모듈의 부분 고장이나 전원부 고장이 빈번합니다. 방수 등급이 낮으면 습기 침투로 인한 부식이 발생하고, 여름철 고온에 휘도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 교체 시점은 화면의 15% 이상 불량이거나, 교체 비용 대비 유지보수 비용이 높아질 때 판단합니다. 정기적으로 방수 상태와 전원 모듈의 열화를 점검해야 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LED전광판의 금액은 면적 · 자재 · 조명 · 설치 조건 네 가지로 나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표출)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옥상·지주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LED전광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5㎡를 넘거나 4층 이상에 설치하면 신고 대상이고, 한 변이 10m를 넘으면 허가 대상.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견적 전 확인할 것
05-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견적 문의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6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4~3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면적 5㎡ 이상이거나 4층 이상 층에 달면 신고, 한 변 10m 이상이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