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서울 양천구는 인구 42만 2,248명, 세대 16만 9,479가구가 거주하며, 사업체 3만 2,687개, 종사자 12만 6,239명이 활동하는 지역입니다. 양천구의 주요 상업지구인 목동과 신정동 대로변에서는 LED전광판 수요가 꾸준히 발생합니다. 대형 쇼핑몰이나 병원, 학원 등에서 정보 전달과 광고 목적으로 설치하며, 주상복합 건물의 외벽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균 연령 43.7세인 주민들에게 시인성이 높은 매체로 각광받습니다.
LED전광판 설치는 보통 5층 이상 건물의 외벽이나 옥상에 이루어지며, 전면 폭은 10미터 이상인 대형 구조물이 많습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필수적이며, 좁은 도로에서는 크레인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380V 3상 전원이 필요하고, 전용 배전반을 설치해야 합니다. 기존 간판 철거 시에는 구조물 하중을 고려한 안전 조치가 필요합니다.
LED전광판은 다수의 LED 모듈을 프레임에 조립한 후, 영상 처리 장치와 연결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기존 구조물 철거 후 지지대를 설치하고, 모듈을 하나씩 조립합니다. 이후 전원 케이블과 데이터 케이블을 배선하고, 방수 마감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화면 테스트와 휘도 조정을 진행합니다. 양천구의 등록업체 61개 중 전문성을 갖춘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ED전광판은 옥외광고물법상 허가 대상이며, 양천구청의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는 물론, 주변 환경 영향을 고려한 교통안전 심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도로 점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치 위치를 조정해야 하며, 표시 방법은 건물 외벽 부착형이나 옥탑형이 있습니다. 인허가 기간은 2~4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LED전광판 업체를 고를 때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와 함께 전광판 제조사와의 협력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양천구에는 61개의 등록업체가 있으나, 대형 전광판 시공 실적이 있는 곳을 우선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A/S 범위는 모듈 교체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포함해야 하며, 시안은 실제 해상도와 밝기를 반영한 시뮬레이션을 요구합니다. 철거와 재설치 시 발생하는 비용도 계약서에 명시되어야 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LED전광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자재 등급 — LED 모듈 + 컨트롤러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표출)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LED전광판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미리 챙길 것
05-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양천구 69곳 중 6곳
LED전광판 견적 알아보기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픽셀 사망, 전력·통신 안정성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