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인천 남동구는 구월동과 논현동을 중심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상업 시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인구 500,087명, 사업체 52,941개가 자리해 있어 상권 활성도가 높고, 대로변과 주상복합 건물에서 LED전광판 수요가 꾸준히 발생합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교차로와 지하철역 주변에서 고정형·회전형 LED전광판이 기업 이미지와 매장 안내용으로 자주 설치됩니다.
건물은 대부분 5~15층 규모이며, 전면 폭은 10~30m로 다양한 편입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의 진입이 가능한 도로가 정비되어 있으나, 일부 구도심 좁은 골목에서는 장비 접근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건물 내 전기실에서 분기하거나 별도 계량기를 추가해야 하며, 남동구의 경우 지중화 구간이 많아 사전 전력용량 확인이 필요합니다.
LED전광판은 알루미늄 프레임에 LED 모듈과 SMPS, 제어보드로 구성됩니다. 조명은 자체 발광 방식으로 별도 조명이 불필요합니다. 시공 순서는 기존 간판 철거, 앵커볼트 고정, 프레임 설치, 모듈 장착, 전원 및 통신선 연결, 제어 프로그램 세팅, 최종 테스트 순으로 진행됩니다. 방수와 방진 처리가 중요합니다.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LED전광판은 허가 대상이며, 남동구청에 옥외광고물 허가 신청을 해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서, 전기안전확인서, 구조계산서 등이 필요하고, 도로에 인접하여 설치될 경우 도로 점용 허가도 추가로 받아야 합니다. 표시 방법은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심의됩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남동구에는 등록 업체가 96개 있습니다. A/S 범위는 보통 1년 무상 수리 이후 유상이며, 시안 확정 절차는 실사 촬영 후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치 예상 이미지를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약 전 A/S 조건과 철거 비용 포함 여부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LED전광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표출)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LED전광판 설치 전에 확인할 기준입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한 점포에 3개까지 달 수 있습니다. 기존 간판을 바꾸면 변경 신고가 따로 필요합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미리 챙길 것
05-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남동구 151곳 중 6곳
인천 남동구 LED전광판 견적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픽셀 사망, 전력·통신 안정성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