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영통구는 광교신도시와 맞닿아 첨단 산업과 상업이 발달하며, 인구 36만 6천 명 중 평균 연령 38.2세로 IT·바이오 기업이 밀집한 광교테크노밸리가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기업 홍보용 옥상 LED전광판이나 상가 출입구의 소형 전광판 수요가 증가합니다. 사업체 3만여 개 중 절반 이상이 서비스·판매업으로, 이미지 광고 효과가 큰 LED전광판 선호도가 높습니다.
LED전광판은 주로 건물 외벽 2~5층에 설치되며, 전면 폭은 2~6m가 일반적입니다. 영통구의 상업 건물은 대로변에 10층 내외가 많아, 고소차나 크레인 접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1상 220V 또는 3상 380V를 사용하며, 차단기 용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광교 지역은 지중 배전이 많아 개별 인입 시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LED전광판의 핵심 자재는 LED 모듈과 방수 프레임(IP65 이상), 컨트롤러, 전원 공급 장치입니다. 조명은 자체 발광이므로 별도 조명 없이도 주·야간 시인성이 우수합니다. 시공 순서는 지지대 앵커 설치 → 프레임 거치 → 모듈 조립 → 케이블 배선 → 전기 인입 → 영상 출력 테스트로 진행되며, 대형일 경우 1주일 이상 소요됩니다.
LED전광판은 옥외광고물법상 '전광판'으로 분류되어 영통구청의 허가와 한국전력의 전기 사용 계약이 필요합니다. 허가를 위해 건축물 사용 승인서, 구조 안전 진단서(5㎡ 초과 시), 건물주 동의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도로 점용은 보통 없지만, 돌출형이면 보도 위 점용 허가가 필요합니다. 인허가 기간은 2~4주 정도 걸리므로 사전 협의가 중요합니다.
업체 선정 시 등록 면허(영통구 0건, 인근 업체 추천) 외에도 전광판 설치 경력과 AS 체계를 확인하세요. A/S는 모듈 불량 시 3년 무상 교체, 조정 비용 별도 등 조건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시안 확정 때는 해상도와 화소 밀도를 실제 시청 거리에서 체험해보는 것이 좋고, 시뮬레이션 영상을 제공하는 업체가 신뢰도가 높습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LED전광판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LED 모듈 + 컨트롤러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LED전광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면적 5㎡ 이상이거나 4층 이상 층에 달면 신고, 한 변 10m 이상이면 허가.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미리 챙길 것
05-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수원시 영통구 46곳 중 6곳
LED전광판 견적 알아보기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궁금한 점
07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픽셀 사망, 전력·통신 안정성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