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LED전광판은 전면 재질로 내후성 폴리카보네이트 표면의 LED 모듈을 사용하며, 프레임은 용접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됩니다. 픽셀 피치가 작을수록 시청 거리가 가까워져야 선명하며, P2.5는 실내 전시용, P8은 옥외 소형 간판에 적합합니다. 전력은 전광판 크기에 따라 10~50kW를 요구하므로 전기 용량 증설이 필요할 수 있고, 통신은 유선 LAN이나 무선 LTE 방식으로 CMS와 연동합니다. 백화점 외벽, 지하철 역사 입구 등에 사용됩니다.
제작 공정은 프레임 설계부터 진행되며, LED 모듈과 전원 보드, 수신 카드를 조립하여 캐비닛 단위로 만듭니다. 현장 설치에서는 사전에 지지 앵커를 고정하고, 캐비닛을 조립하여 하나의 화면으로 구성한 후 전원과 신호선을 연결합니다. 최종으로 밝기와 색상을 보정합니다. 기간은 소형 2주, 중대형 4~8주 정도입니다.
표시 방식은 CMS를 통해 스케줄링되며, 센서로 주변 조도에 따라 휘도를 자동 조절합니다. 관련 법령에 따라 옥외광고물의 표시 방법 및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지자체별 조례에 추가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기 안전을 위해 접지와 누전 차단기 설치가 필수이고, 통신은 전파법상 무선국 신고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수명은 LED 패키지 수명 100,000시간 기준이나, 실제 사용 환경에 따라 7~10년 정도입니다. 주된 하자는 드라이버 IC 고장으로 인한 줄무늬 현상, 전원 모듈 스위칭 소자 파손, 그리고 외부 이물질에 의한 픽셀 손상입니다. 교체 시점은 유지보수로 해결할 수 없는 광범위한 고장이 발생했을 때이며, 전체 시스템 교체 비용과 부분 보수 비용을 비교하여 결정합니다. 정기적으로 방수 상태와 쿨링 팬(있는 경우)을 점검해야 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LED전광판의 금액은 면적 · 자재 · 조명 · 설치 조건 네 가지로 나뉩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표출)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옥상·지주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LED전광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놓치기 쉬운 것
05-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견적 문의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6시안 확정 후 14~3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LED 모듈 + 컨트롤러를 씁니다. 조명은 자체 발광(영상 표출)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