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과 시공 순서
02서울 중구는 상업과 업무가 혼재된 지역으로, LED간판은 유동 인구가 많은 대로변의 음식점·의류 매장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을지로와 남대문시장 주변에 많으며, 주간에는 선명한 색상, 야간에는 강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건물 형태는 1~5층 상가가 주를 이룹니다.
설치 높이는 보통 3~6미터로, 소형 고소차로 충분히 작업 가능합니다. 전면 폭이 넓은 점포는 사다리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간판용 차단기를 별도로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기존 전력 용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변 간판과의 간섭을 피하기 위해 사전 측량이 중요합니다.
자재는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프레임에 LED 모듈과 아크릴 확산판을 사용합니다. 시공 순서는 철거→프레임 설치→LED 모듈 부착→전선 배선→아크릴 덮개 씌우기→점등 순입니다. 방수 처리를 위해 실리콘 마감을 꼼꼼히 합니다.
표시 방법은 벽면 부착 또는 돌출간판이며, 면적에 따라 신고 또는 허가 대상입니다. 구청에 옥외광고물 신고를 하고, 건물주의 동의서를 받습니다. 도로에 돌출되는 경우 보행자 안전을 고려해 높이 제한을 준수해야 합니다.
업체를 고를 때는 LED 모듈의 밝기와 색온도 샘플을 확인하고, 소비 전력과 수명을 비교합니다. A/S 범위는 1~2년 무상 수리가 일반적이며, 시안 확정은 실제 크기로 출력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된 사업자인지 꼭 확인하십시오.
비용을 가르는 것
03LED간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아크릴 + LED 모듈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고·허가 기준
04LED간판 설치 전에 확인할 기준입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중구 141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모듈 광량 저하, 컨버터 교체 주기 3~5년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7~14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