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서울 서초구는 젊은 층과 중장년층이 골고루 분포하며 평균 연령이 42.5세입니다. 3D 간판은 입체감을 강조하여 상점의 시선을 끌기 위해 사용됩니다. 서초동 대로변의 프랜차이즈 매장이나 교대역 인근 상가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대체로 소형 상점보다는 중대형 점포에 적합합니다.
설치 높이는 3~5m가 일반적이고, 전면 폭은 10m 이상인 경우가 많아 충분한 시야를 확보합니다. 3D 간판은 돌출 형태가 많아 돌출거리 제한(서울시 기준 1.5m 이하)을 준수해야 합니다. 사다리차 진입은 도로 폭 8m 이상이면 무난하나, 협소한 골목은 고소차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량은 LED 조명 개수에 따라 100~300W 정도 필요합니다.
자재는 아크릴, PVC, 우레탄 폼 등을 CNC 가공하여 입체감을 만들고, 표면에 도색이나 도장 작업을 합니다. 조명은 내부에 LED 모듈을 넣어 측광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시공 순서는 1) 디자인 데이터 기반 절단 및 성형, 2) 색상 도색 및 건조, 3) 현장 앵커 설치, 4) 개별 부품 조립 및 고정, 5) 배선 연결 및 광량 테스트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서초구에서 3D 간판은 일반 옥외광고물로 분류되어 신고 대상입니다. 다만 면적이 10㎡를 초과하거나 돌출이 1.5m를 넘으면 허가 심의가 필요합니다. 건물주 동의 외에도 인접 건물의 조망권 침해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도로 점용은 돌출 간판에만 해당하며, 보행 안전을 고려하여 2.5m 이상 높이에 설치해야 합니다.
업체 선정 시 등록업체 목록을 확인하고, 3D 모델링 및 목업(mock-up) 제작 능력이 있는 곳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A/S는 도장 벗겨짐이나 접착 불량에 대해 최소 2년 보증을 요구하는 편입니다. 시안 확정은 실제 크기의 부분 샘플을 제작해 설치 환경과 조화를 확인한 후 최종 확정하는 절차가 일반적입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3D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조명 방식 — 후광 또는 스포트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실내 포인트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3D간판 설치 전에 확인할 기준입니다.
면적 5㎡ 미만·3층 이하면 별도 신고 절차가 없다.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서초구 129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입체물 하중과 고정 방식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0~2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