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과 시공 순서
02도봉구에서 후렉스(천) 간판은 주로 대형 상가나 학원, 체육시설 등에서 사용됩니다. 인구밀도 14,496.9명/㎢로 유동 인구가 많아 가벼운 후렉스 간판이 선호되는 편입니다. 사업체 20,625개 중 중소형 점포 비율이 높지만, 후렉스는 비교적 저렴해 철거 후 재설치도 잦습니다.
설치 여건: 건물 2~5층, 전면 폭 15~25m 대로변 상가가 주 대상입니다. 고소차 진입이 용이하나, 바람 영향이 큰 옥상 설치 시에는 구조물 보강이 필요합니다. 전기 인입은 간판용 전선을 건물 외벽 콘딧으로 보호하여 연결합니다.
자재: 후렉스 원단(아크릴계 또는 PVC), 알루미늄 프레임, LED 모듈(직하형). 시공 순서: 기존 간판 철거 → 프레임 설치 → 후렉스 원단 고정(텐션 조절) → LED 부착 → 전기 작업. 철거 시 원단 재활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표시 방법: 벽면 부착형(주로 상단)이나 돌출형이 일반적입니다. 인허가: 도봉구청에 옥외광고물 신고(돌출 시 별도 절차)하며, 건물주·관리자의 동의서를 제출합니다. 도로 점용은 간판이 인도를 넘지 않으면 불필요하나, 돌출 1m 이상 시 점용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업체 고를 때 후렉스 간판 시공 경험과 원단 내구성(UV 코팅 여부)을 확인합니다. 도봉구 등록업체 36개 중 A/S 포함 기간(보통 1~2년)을 비교하고, 시안 확정 시 원단 색상과 조명 균일도를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후렉스간판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 프레임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후렉스간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도봉구 49곳 중 6곳
서울 도봉구 후렉스간판 견적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궁금한 점
07원단 처짐, 조명 얼룩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3~7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