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 공정과 설치
02부천시 오정구는 인구 15만5천여 명, 세대 6만5천여 가구 중 주택이 5만9천여 호로 자리 잡은 주거 중심 지역입니다. 평균 연령 45.8세로 중장년층이 많아 안정적인 상권을 이루며, 저층 상가와 주상복합 건물이 골고루 분포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소규모 점포나 프랜차이즈의 포맥스 간판 수요가 꾸준히 발생합니다.
포맥스 간판은 대부분 2~5층 건물의 1층 점포 전면에 설치됩니다. 건물 전면 폭은 3~10m 내외로,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대체로 수월한 편입니다. 전기 인입은 간단한 배선 작업으로 완료되며, 설치 전 기존 간판 철거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자재는 포맥스 판재에 UV 인쇄나 시트지를 적용하고, 내부에 LED 모듈을 넣어 조명을 구성합니다. 시공 순서는 디자인 시안 확정 후 포맥스 절단, 인쇄, 액자 프레임 제작, 현장 고정 순으로 진행됩니다.
표시 방법은 건물 외벽에 직접 부착하는 방식이며, 지자체에 옥외광고물 신고를 해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가 필수이고, 간판이 돌출되지 않으므로 도로 점용 허가는 보통 불필요합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A/S 범위에 철거 및 재설치가 포함되는지 문의하세요. 시안 확정은 디자인 수정 횟수를 미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포맥스간판의 금액은 면적 · 자재 · 조명 · 설치 조건 네 가지로 나뉩니다.
- 시안 작업 — 디자인 시안을 몇 차례 수정하느냐에 따라 작업비가 붙습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포맥스(PVC 발포판)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포맥스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면적 5㎡ 미만·3층 이하면 별도 신고 절차가 없다.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견적 전 확인할 것
05-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부천시 오정구 49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열변형, 두께에 따른 휨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