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알루미늄 복합 패널(ACP)을 전면재로 사용한 치과간판은 프레임을 알루미늄 앵글로 구성하고, 후면에 LED 면광원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방식은 중대형 치과 건물의 외벽 부착형 또는 돌출형으로 자주 활용됩니다. 표면은 디지털 인쇄로 색상과 로고를 구현합니다.
제작은 디지털 인쇄 원단을 ACP에 부착하고, 프레임을 절단 및 용접 가공합니다. 이후 조명 장치를 내장하여 공장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현장에서는 브라켓을 이용해 간판을 고정한 뒤 전기 배선을 마무리합니다. 전체 제작 기간은 약 7~10일이며, 비계나 고소작업대가 필요합니다.
표시 방법은 표지등으로서 전면에서 빛이 확산됩니다. 의료광고 제한에 따라 치과 명칭, 전화번호, 진료 시간만 표기해야 하며, 특정 치료법이나 약속성 표현은 불가능합니다. 인허가 측면에서는 관할 구청에 옥외광고물 신고와 함께 전기 사용 승인을 받아야 하며, 표지등은 에너지 효율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수명은 6~9년 정도이며, 하자는 디지털 인쇄의 탈색, LED 노후화에 따른 명도 저하, 패널의 박리나 들뜸이 나타납니다. 외부 충격에 의한 패널 파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체 시점은 인쇄 색상이 원본 대비 50% 이상 바래거나, 조명 불량 면적이 30%를 넘을 때 주로 결정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치과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치과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5㎡를 넘거나 4층 이상에 설치하면 신고 대상이고, 한 변이 10m를 넘으면 허가 대상.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미리 챙길 것
05-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치과간판 견적 알아보기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06의료광고 문구 제한, 표지등 신고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7~14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