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인천 계양구는 사업체 수 24,858개와 종사자 97,096명이 활동하는 지역으로, 주요 대로변과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지주간판 수요가 높습니다. 지주간판은 보통 편의점, 음식점, 학원 등이 이용하며, 건물 외벽이 아닌 독립된 구조물로 설치되므로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넓은 도로변이나 교차로 인근에 집중됩니다. 계양구의 아파트 단지 상가 주변에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설치 여건으로는 지주간판의 높이가 보통 3~6m, 두께 30~50cm 정도이며, 기초 콘크리트 작업이 필요하므로 지반 상태를 사전 점검해야 합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원활한 편이나, 인도나 도로에 설치 시 차량 통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은 지주 기둥 내부를 통해 이루어지며, 누전 차단기 설치가 필수적입니다.
자재는 주로 철제 기둥과 강화 플라스틱 또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패널이 사용되며, 조명은 LED 모듈이나 형광등을 내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기초 터파기와 철근 배치 후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양생 기간을 거친 후 기둥과 패널을 순서대로 조립합니다. 전기 배선 후 조명 방수 처리를 마칩니다.
지주간판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허가 대상이며, 계양구청에 구조물 안전성 검토를 위한 서류와 함께 신청해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 외에도 도로 점용 허가가 반드시 필요하며, 지주가 인도에 설치될 경우 보행자 통로 확보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고 수수료와 정기 안전 점검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와 함께 지주간판 시공 경험이 있는 업체를 우선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A/S는 기초 균열이나 패널 변형에 대해 최소 1년간 무상 수리를 약속하는 곳이 안전합니다. 시안 확정은 실사 스케치와 3D 모델링을 통해 여러 각도에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계양구 내 등록된 51개 업체 중 현장 답사를 해주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지주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건물 앞 지면 독립 설치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지주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높이 4m가 허가와 신고를 가르는 기준.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놓치기 쉬운 것
05-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계양구 70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7기초 콘크리트 침하와 지주 부식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0~2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