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과 시공 순서
02인천 검단구는 신도시 개발로 대규모 상업 지구와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면서 지주간판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지주간판은 주로 대형 마트, 자동차 매장, 학원 등에서 사용되며, 보행자와 차량 모두에게 광고 효과를 줍니다. 검단구의 주요 도로변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으며, 건물이 없는 공터나 주차장 부지에 세워지기도 합니다.
지주간판은 보통 높이 6~12m, 전면 폭 2~4m 정도로 제작되며, 설치 장소의 지반 상태에 따라 기초 공사가 필요합니다. 검단구 대부분의 도로는 사다리차나 크레인 진입이 가능하지만, 협소한 골목길에서는 소형 장비를 사용해야 합니다. 전기 인입은 지중 전선로나 인근 전주에서 연결하며, 간판 규모에 따라 220V 또는 380V 전원을 사용합니다. 지주간판은 바람에 의한 안전성을 고려하여 구조 계산이 필수입니다.
지주간판은 주로 강관 파이프를 용접하여 기둥을 제작하고, 상부에 알루미늄 또는 아크릴 패널을 부착합니다. 내부에는 LED 모듈을 설치하여 야간 조명을 구현하며, 외부는 분체 도장으로 마감합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기초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기둥을 세우고 수직을 맞춘 뒤 패널을 조립합니다. 전기 배선은 지중으로 매설하거나 기둥 내부로 넣으며, 마지막으로 조명 테스트와 주변 정리를 합니다.
표시 방법은 지면에 고정하는 독립형이며, 양면 또는 삼면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인허가 측면에서는 검단구청에 옥외광고물 허가를 받아야 하며, 지주간판은 높이와 면적이 크므로 구조 안전 확인서와 풍하중 계산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토지 소유자의 동의가 필요하고, 도로 점용의 경우 관할 구청의 점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일부 지역은 경관 심의를 거쳐야 할 수도 있습니다.
업체 선택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는 기본이며, 지주간판 시공 경험이 풍부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단구 등록 업체는 29곳이며, A/S 범위는 기초 균열, 구조 변형, 조명 불량 등을 포함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시안 확정 단계에서는 디자인, 규격, 색상을 상세히 협의하고, 설치 일정과 기후 조건을 고려한 공정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지주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LED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지주간판, 그냥 달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지주 윗부분이 지면에서 4m 이상이면 허가, 그 미만이면 신고.
한 점포에 3개까지 달 수 있습니다. 기존 간판을 바꾸면 변경 신고가 따로 필요합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놓치기 쉬운 것
05-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검단구 39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기초 콘크리트 침하와 지주 부식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