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성동구의 상권은 왕십리역 인근 상가와 성수동 카페거리 등 주·야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조명간판은 야간 가시성이 중요한 편의점, 병원, 음식점 등에서 수요가 높으며, 전체 사업체 3만 8,167개 중 상당수가 조명간판을 사용합니다. 주상복합 건물의 저층 상가에도 내부조명 방식의 간판이 자주 설치됩니다.
설치 건물은 대부분 3~6층이며, 전면 폭이 10m 이상인 대로변 점포가 많습니다. 고소차 진입은 대로변에서 원활하나, 이면도로에서는 협소한 골목이 있어 3.5톤 이하 장비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기 용량은 간판 크기에 따라 1~3kW를 추가 확보해야 합니다.
자재로는 아크릴 전면판에 LED 모듈을 내장한 방식이 보편적입니다. 시공 순서는 철거, 앵커 설치, 알루미늄 프레임 고정, LED 모듈 배치, 아크릴판 조립, 방수 처리, 전원 연결 순입니다. 야간 점등 확인 후 최종 마감합니다.
성동구청에 옥외광고물 허가를 받아야 하며, 건물 외벽 변경이 수반되면 구조 안전 확인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관리단 동의는 공동주택 상가의 경우 필수적이며, 도로 점용은 원칙적으로 불필요하나 돌출형이면 1m 이내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업체 선정시 등록 여부 외에 LED 모듈의 방수 등급(IP65 이상)과 교체 용이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S는 조명 고장 시 24시간 이내 대응을 명시하고, 시안은 현장 사진과 함께 조명 색온도를 구체적으로 제시받아야 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03조명간판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내부 또는 외부 조명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조명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신고 기준은 면적 5㎡ 또는 4층 이상 설치, 허가 기준은 한 변 10m 이상.
업소당 간판 개수는 3개 이내로 제한됩니다. 서류에는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갑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성동구 104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조명 편차, 전기 안전 점검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5~12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