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인구 22,834명 규모의 호계3동에서는 전면 폭과 층수에 맞춰 크기를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만드는 순서
02전면간판의 구조는 프레임, 전면재, 조명부로 구분됩니다. 프레임은 내식성이 우수한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스틸을 주로 사용하며, 전면재는 UV 차단 기능이 있는 아크릴 또는 고강도 폴리카보네이트를 선택합니다. 조명은 엣지 발광 방식(측면에서 LED를 쪼여 패널 전체를 빛나게 함)이나 직하 방식(뒤에서 직접 조사)이 있습니다. 해안가나 햇빛이 강한 지역에서는 특히 자재 내구성이 중요합니다.
제작 공정은 엔지니어링 도면 작성 후, 프레임을 워터젯 절단하고, 전면판과 결합할 부분을 가공합니다. 이후 LED 모듈을 부착하고 실링 처리를 하여 기밀성을 높입니다. 현장 설치는 앙카 볼트를 사용하여 건물에 고정하며, 고소 작업 시 안전 조치가 필수입니다. 소요 기간은 복잡도에 따라 1~3주입니다.
표시 방법은 주로 면발광이지만, 문자만 빛나는 채널 간판 형태로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인허가에 관해서는 면적 5㎡와 4층 기준으로 갈리는 신고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즉, 면적 5㎡ 초과 또는 4층 이상 높이에 설치할 경우 사전에 관할 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그 이하는 신고로 가능합니다. 이 기준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수명은 자재와 시공 품질에 따라 5~10년까지 다양합니다. 흔한 하자로는 실링 불량으로 인한 방수 실패, LED의 수명 저하(색온도 변화), 전면재의 산화·변색 등이 있습니다. 교체 시점은 전기적 이상이 빈번해지거나, 외관이 크게 손상되어 광고 효과가 떨어질 때입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브라켓 고정 상태와 전선 피복 상태를 점검해야 하며,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교체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전면간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아크릴·플렉스·갈바 등 혼합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전면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5㎡를 넘거나 4층 이상에 설치하면 신고 대상이고, 한 변이 10m를 넘으면 허가 대상.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미리 챙길 것
05-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견적 문의
업소명과 대략적인 크기만 알려 주시면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
06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 면적 산정에 유의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