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인구 38,146명, 사업체 3,656곳인 서둔동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만드는 순서
02전면간판의 구조는 프레임, 전면재, 조명부로 구분됩니다. 프레임은 내식성이 우수한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스틸을 주로 사용하며, 전면재는 UV 차단 기능이 있는 아크릴 또는 고강도 폴리카보네이트를 선택합니다. 조명은 엣지 발광 방식(측면에서 LED를 쪼여 패널 전체를 빛나게 함)이나 직하 방식(뒤에서 직접 조사)이 있습니다. 해안가나 햇빛이 강한 지역에서는 특히 자재 내구성이 중요합니다.
제작 공정은 엔지니어링 도면 작성 후, 프레임을 워터젯 절단하고, 전면판과 결합할 부분을 가공합니다. 이후 LED 모듈을 부착하고 실링 처리를 하여 기밀성을 높입니다. 현장 설치는 앙카 볼트를 사용하여 건물에 고정하며, 고소 작업 시 안전 조치가 필수입니다. 소요 기간은 복잡도에 따라 1~3주입니다.
표시 방법은 주로 면발광이지만, 문자만 빛나는 채널 간판 형태로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인허가에 관해서는 면적 5㎡와 4층 기준으로 갈리는 신고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즉, 면적 5㎡ 초과 또는 4층 이상 높이에 설치할 경우 사전에 관할 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그 이하는 신고로 가능합니다. 이 기준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수명은 자재와 시공 품질에 따라 5~10년까지 다양합니다. 흔한 하자로는 실링 불량으로 인한 방수 실패, LED의 수명 저하(색온도 변화), 전면재의 산화·변색 등이 있습니다. 교체 시점은 전기적 이상이 빈번해지거나, 외관이 크게 손상되어 광고 효과가 떨어질 때입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브라켓 고정 상태와 전선 피복 상태를 점검해야 하며,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교체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전면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건물 전면 벽면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전면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면적 5㎡ 이상이거나 4층 이상 층에 달면 신고, 한 변 10m 이상이면 허가.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놓치기 쉬운 것
05-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제작 견적 요청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궁금한 점
06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 면적 산정에 유의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