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기준
01만드는 순서
02성북구는 인구 약 43만 명, 세대 약 18만 4천 가구, 주택 13만 9천 채로 주거와 상업이 혼재된 지역이다. 평균 연령 43.2세로 중장년층이 많으며, 사업체 3만 2천여 개, 종사자 12만 2천여 명이 활동한다. 주로 동소문로, 보문로 일대의 저층 상가와 주상복합 건물에서 우드간판이 사용되며, 노후화나 업종 변경으로 인해 철거 수요가 자주 발생한다.
성북구 건물은 4~6층 규모가 흔하며, 대로변은 사다리차 접근이 용이하나 골목길은 고소차 진입이 어려워 수동 철거가 필요할 수 있다. 철거 전 기존 간판의 전기 배선을 차단해야 하며, 인입선 상태에 따라 추가 작업이 발생할 수 있다. 건물 전면 폭이 좁은 경우 부분 철거 후 순차적으로 작업한다.
우드간판 철거는 먼저 전원을 차단한 후, 목재 프레임과 지지 앵커를 해체한다. 조명 모듈은 별도 분리하여 폐기하며, 목재 재질에 따라 재활용 여부를 판단한다. 철거 후 벽면에 남은 고정 홀을 메우고 표면을 정리하는 복원 작업이 수반될 수 있다.
철거 작업은 옥외광고물 철거 신고가 필요하며, 성북구청에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건물주나 관리단의 동의서를 필수로 받아야 하고, 도로 점용이 필요한 경우 해당 부서의 허가를 득해야 한다. 새 간판 설치 시 철거 신고도 함께 진행된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성북구에는 60개의 등록 업체가 있다. A/S 범위는 벽면 복원과 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를 명확히 하고, 작업 전 사진 촬영과 철거 계획서를 요구하는 절차가 일반적이다.
견적 구성 요소
03우드간판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실내·출입구 벽면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신고·허가 기준
04우드간판 설치 전에 확인할 기준입니다.
면적 5㎡ 미만·3층 이하면 별도 신고 절차가 없다.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놓치기 쉬운 것
05-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성북구 65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습기 뒤틀림, 정기 오일 도포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