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강남구의 상권은 주상복합과 저층 상가가 혼재되어 있으며, 특히 외식업과 소매업이 밀집한 골목에서 어닝간판이 자주 보입니다. 가로수길, 청담동 명품거리 등에서 카페나 레스토랑이 건물 1층에 어닝간판을 설치하여 점포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합니다. 어닝간판은 햇빛과 비를 막아주는 실용성과 함께 브랜드 노출 효과가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설치 여건으로는 건물 1층 점포의 전면 창문 위쪽에 부착하며, 건물 층수는 2층 이하가 대부분입니다. 전면 폭은 평균 3~6m 정도이며, 어닝을 펼쳤을 때 보도로 돌출되는 길이는 보통 1~1.5m로 제한됩니다. 사다리차는 거의 필요 없고, 일반 사다리로 작업 가능합니다. 전기 인입은 어닝 내부 조명이 있는 경우 필요하며, 외부 콘센트를 통해 전원을 공급합니다.
어닝간판의 자재는 방수 캔버스 천이나 PVC 코팅 원단을 알루미늄 프레임에 고정합니다. 조명은 LED 모듈을 어닝 아래쪽이나 내부에 설치하여 은은하게 비춥니다. 시공 순서는 먼저 건물 외벽에 브래킷 고정, 프레임 장착, 원단 피팅, 조명 배선, 작동 테스트 순입니다. 원단은 교체가 용이한 탈부착 방식이 많습니다.
표시 방법은 어닝간판은 옥외광고물 중 돌출간판에 해당할 수 있어 강남구청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와 함께 구조 안전 확인서가 필요할 수 있으며, 도로 점용은 보도 돌출 시 도로관리청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강남구는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있어 색상과 크기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체 선정 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증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A/S는 원단 내구성(자외선 변색, 찢어짐)에 대한 보증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시안 확정은 실제 건물 외관에 맞춰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업체를 선택하고, 현장 실측을 통해 정확한 치수를 반영하는지 확인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어닝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재 등급 — 어닝 원단 + 프레임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외부 조명 또는 무점등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어닝간판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견적 전 확인할 것
05-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강남구 288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7~14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면적 5㎡ 이상이거나 4층 이상 층에 달면 신고, 한 변 10m 이상이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