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성북구는 인구 43만 명, 세대 18만 4천 가구로, 상업 시설이 밀집한 동소문로와 주택가가 공존한다. 알루미늄간판은 내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나 파손으로 철거가 필요하다. 특히 주상복합 건물에서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가 많이 사용된다.
알루미늄간판은 주로 2~5층 건물 외벽에 부착되며, 전면 폭이 2~3m인 경우가 많아 사다리차로 작업 가능하다. 전기 인입은 LED 조명 배선을 분리하는 것으로 비교적 단순하나, 건물 외벽의 고정 브래킷 해체 시 주의가 필요하다.
알루미늄간판 철거는 전원 차단 후, 프레임을 나사와 볼트를 풀어 분리한다. 패널은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파손을 최소화하며, 조명은 별도 분리한다. 철거 후 남은 고정 구멍은 실리콘 등으로 메운다.
철거 시 성북구청에 신고하며, 건물주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 도로 점용은 거의 없으나 보행자 안전을 위해 안전펜스 설치가 필요할 수 있다. 신규 간판 설치 시 철거 완료 증명이 요구되기도 한다.
업체는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을 확인하고, 성북구 60개 업체 중 알루미늄 간판 경험이 있는 곳을 추천한다. A/S는 철거 후 벽면 정리까지 포함하는지 확인하고, 작업 전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를 명시하도록 한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알루미늄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실내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 제작 기간 — 5~10일 정도 걸립니다. 급하게 당기면 야간 작업비가 들어갑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알루미늄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5㎡를 넘거나 4층 이상에 설치하면 신고 대상이고, 한 변이 10m를 넘으면 허가 대상.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신고 절차는 시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미리 챙길 것
05-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성북구 65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표면 스크래치, 절곡부 도장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5~1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