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종로구는 인구 밀도가 6097.7명/㎢에 달하는 서울의 중심지로, 주택 4만 4881호, 사업체 4만 5822개가 밀집하여 상업 간판 수요가 많습니다. 스카시간판(돌출간판)은 주로 대로변 상가나 주상복합 건물의 1~2층 점포에서 많이 사용되며, 특히 종로와 광화문 주변의 카페, 의류 매장, 학원 등에서 보행자 시선을 끌기 위해 설치됩니다.
설치 여건으로 종로구 건물은 대부분 5층 이하이지만 간혹 고층 건물도 있습니다. 전면 폭은 10m 내외가 일반적이며, 스카시는 건물 외벽에 돌출되어 설치되므로 인접 건물과의 간격, 보행자 통로 확보가 중요합니다. 사다리차나 고소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 폭이 필요하며, 좁은 골목에서는 이동식 작업대를 사용해야 합니다. 전기 인입은 옥내 배선을 통해 간판 위치로 연결합니다.
스카시간판은 주로 아크릴이나 폴리카보네이트 판재를 사용하고, 내부에 LED 모듈을 넣어 조명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시공 순서는 디자인 확정 후 판재 절단, 각인, 도색, 조명 장착, 프레임 제작, 현장 고정 순으로 진행됩니다. 조명은 LED가 많이 사용되며, 전면 발광 또는 측면 발광 방식이 있습니다.
종로구에서 스카시간판을 설치하려면 구청에 옥외광고물 신고를 해야 하며, 돌출 길이와 높이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건물 소유주의 동의서가 필요하고, 보도 위에 설치될 경우 도로 점용 허가를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구조 안전성 확인도 필요합니다.
등록된 옥외광고사업자 59곳 중에서 선택할 때는 사업자 등록증과 함께 시공 실적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S는 조명 교체, 프레임 보수 등이 포함되는지, 보증 기간은 얼마인지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시안은 건물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지 현장 사진과 함께 검토한 후 확정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스카시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무점등 또는 후광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벽면·실내 로비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스카시간판 설치 전에 확인할 기준입니다.
면적 5㎡ 미만·3층 이하면 별도 신고 절차가 없다.
한 점포에 3개까지 달 수 있습니다. 기존 간판을 바꾸면 변경 신고가 따로 필요합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미리 챙길 것
05- 간판 하중이 큰 경우 벽체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 업소가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은 최대 3개까지입니다.
- 시안은 실제 크기 비율로 받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종로구 72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7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양면테이프·앙카 이탈, 절단면 변색이 주된 관리 포인트입니다. 정기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