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만드는 순서
02영통구는 광교테크노밸리와 같은 업무 지구가 포함되어 있어, 사업체 3만여 개 중 상당수가 IT·바이오·법무 등 사무실입니다. 인구 36만 6천 명 중 평균 연령이 젊어 창업이 활발하며, 사무실 입주 시 아크릴 간판이나 사인물 수요가 발생합니다. 특히 건물 1층 로비나 출입문에 부착하는 명판이 주를 이룹니다.
사무실간판은 주로 건물 1층 유리문이나 내벽에 부착하며, 건물 층수나 전면 폭 영향이 적습니다. 고소차나 사다리차 없이 간단한 공구로 설치 가능하고, 전기 인입이 필요 없는 무조명 간판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일부 고급형은 LED 조명을 내장하여 별도 배선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때 건물 전기실과 협의해야 합니다.
자재는 대부분 아크릴 판 또는 금속(스테인리스, 알루미늄)에 염료 인쇄나 에칭을 합니다. 조명은 없거나 소형 LED 바를 측면에 부착하는 엣지 라이트 방식이 있습니다. 시공 순서는 디자인 출력 → 판재 절단 → 표면 처리 → 부착(양면 테이프 또는 나사 고정) 순이며, 30분~1시간 내 완료됩니다. 실내용이므로 방수 처리는 불필요합니다.
사무실간판은 대부분 실내부착물로 분류되어 옥외광고물법상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단, 건물 외부에 설치할 경우 영통구청 신고가 필요하며, 이때는 표시 방법과 위치를 기재해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받으며, 도로 점용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실내라면 별도 허가가 필요 없어 빠른 시공이 가능합니다.
업체 선정 시 등록 여부는 실내부착물이므로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디자인 역량과 A/S 정책을 확인하세요. 영통구 등록 업체는 0건이라 주변 지역 업체를 활용해도 됩니다. A/S는 대부분 파손 시 재제작으로 대응하며, 1년 무상 수리를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안은 사무실 CI와 일치하는 폰트·칼라를 요구하고, 최소 2회 수정을 포함한 견적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사무실간판은 눈에 보이는 면적보다 설치 조건에서 금액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안 작업 — 디자인 시안을 몇 차례 수정하느냐에 따라 작업비가 붙습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아크릴·스카시·현판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신고·허가 기준
04사무실간판은(는) 표시 방법에 기준이 있습니다.
3층 이하에 5㎡ 미만이면 신고 없이 달 수 있다.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준 근거: 옥외광고물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제5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놓치기 쉬운 것
05-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수원시 영통구 46곳 중 6곳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궁금한 점
07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