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01만드는 순서
02해당 간판은 전면재로 고투명 아크릴을 사용하고, 후면에 반사판을 두어 빛 효율을 높입니다. 프레임은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으로 제작되며, 고정 볼트를 통해 벽체에 견고히 부착됩니다. 병원의 경우 신뢰감을 주는 무채색 계열이 주로 사용되며, '+' 표지등은 별도 유닛으로 제작되어 간판과 함께 조화를 이룹니다.
제작 과정은 디자인 시안 확정 후, 아크릴을 원하는 형상으로 절단하고 모서리를 처리합니다. 내부에는 LED 모듈을 배치하고 전원 케이블을 연결한 후, 밀봉하여 방수 처리를 합니다. 현장에서는 전기 박스 연결과 함께 벽체에 고정하며, 전체적으로 단순한 구조로 제작하여 설치 기간은 약 5~10일입니다.
표시 방법은 병원명과 함께 필요 시 진료과목을 표기하며, 의료광고 문구 제한에 따라 광고성 문구는 사용이 금지됩니다. '+' 표지등은 크기와 무관하게 신고 대상이므로, 신고 없이 설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명은 LED 조명이 약 3~4년 후부터 광량이 줄고, 아크릴은 5년 정도 사용 후 표면에 미세 균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자로는 조명이 깜빡이거나 소등, 프레임 부식, 원단 처짐 등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전체 교체를 검토해야 합니다. 정기적인 점검과 세척을 통해 최적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병원간판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건물 전면·돌출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신고·허가 기준
04병원간판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허가 대상)·제5조(신고 대상) 기준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제작 견적 요청
설치 위치와 원하시는 형태를 남겨 주시면 견적을 잡아 드립니다.
궁금한 점
06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7~14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면적 5㎡ 이상이거나 4층 이상 층에 달면 신고, 한 변 10m 이상이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