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개요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성북구는 사업체 32204개, 종사자 122794명으로 소상공인 비율이 높아 배너간판 수요가 많습니다. 배너간판은 주로 길거리 홍보용으로 사용되며, 가격이 저렴해 단기 이벤트나 신규 오픈 시 많이 찾습니다. 상권 특성상 대학가와 역세권에서 특히 자주 보입니다.
배너간판은 건물 외벽이나 가로등, 전봇대에 걸거나 스탠드형으로 설치합니다. 높이는 2~4m, 폭 1~2m가 일반적이며, 사다리차 없이 간단한 도구로 설치 가능합니다. 전기 인입은 배너 자체 조명이 있는 경우에만 필요하며, 대부분 12V LED를 사용합니다.
배너간판은 천이나 비닐 재질에 인쇄하고, 프레임은 알루미늄이나 철제를 사용합니다. 시공 순서는 디자인 인쇄→프레임 제작→현장 고정→(조명 연결)→마감 순입니다. 성북구에서는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무게추나 고정 끈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북구에서 배너간판은 옥외광고물 신고 대상이지만, 임시 현수막 형태는 별도 신고 면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가 필요하며, 도로 점용 시에는 지자체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설치 기간이 명시된 경우에만 허용됩니다.
배너간판 업체 선택 시 인쇄 품질과 재질 내구성을 확인하세요. 성북구 60개 등록 업체 중 A/S 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으니, 철거나 교체 조건을 사전에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안은 저해상도 미리보기로 확인 후 출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배너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인허가 — 신고·허가 대상이면 서류 대행과 수수료가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운반 — 제작물 크기가 커지면 차량과 인력이 늘어납니다.
- 설치 위치 — 출입구 앞·실내에 답니다. 층이 높거나 진입이 어려우면 장비 비용이 붙습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배너간판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현수막류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신고해야 한다.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 정부24 옥외광고물 표시허가·신고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 지자체마다 조례가 달라 색상·크기 제한이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 전기 인입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따로 붙습니다.
- 야간 조도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 방식을 정합니다.
지역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성북구 65곳 중 6곳
간판 견적 문의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시안 확정 후 1~3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현수막류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신고해야 한다.
배너 원단 + 거치대를 씁니다. 조명은 무점등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